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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꼭꼭꼭꼭꼭꼭꼭 주겠다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264 추천 수 0 2010.03.16 0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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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40번째 쪽지!

□ 꼭꼭꼭꼭꼭꼭꼭 주겠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
정말 굉장한 말씀이지요?
하나님은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항상 채워주시고, 쓰고 남아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을 만큼 풍성한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우리에게 풍성하게 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짧은 성경구절 안에는 하나님이 '반드시' 주신다는 약속의 강조법이  일곱개나 들어있습니다.  '모든, 넘치게, 모든, 항상 모든, 모든, 넘치게' 이것을 우리나라 말로 표현해 보면 "내가 너에게 복을 꼭! 꼭! 꼭! 꼭! 꼭! 꼭! 꼭! 주겠다"
그런데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간곡하게 꼬-----옥! 주신다는 데 현실은, 많은 사람들이 받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까요?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원하기면 언제든지 항상 '자동적으로' 주시겠다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능히' 주시겠답니다. 그러니까 '능히' 가 중요한 키 포인트군요. 능히 -기꺼이
능히 라는 말은 '자동적으로'라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조건이 맞아 떨어졌을 때, 그러했을 때,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조건은 아주 간단합니다. 답은 고린도후서9장 8절 이전인 6-7절에 나와 있습니다. 꼭꼭꼭꼭꼭꼭꼭 받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찾아보세요 ⓒ최용우

♥2010.3.1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김연구

2010.03.17 11:42:4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꼭 주시겠다는것은 현세에복과 내세에복을 은혜로 주신다고 하신것 인데
현세에복과 내세에복을 주시는것은 우리를 통하여 당신에 의를 들어내시려고 주시는것이므로
반드시 그분의 의를 들어 내라고 주시는 은혜임을 기억해야 될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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