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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가장 행복했던 순간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549 추천 수 0 2010.03.18 1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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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42번째 쪽지!

□ 가장 행복했던 순간

지나온 생애 가운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잠시 생각해 보고 대답을 하는데, 알고 보면 그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라고 합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세월이 지나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바뀌어 서 기억에 남는다는 말입니다.
'불행하지 않은 것이 불행이다.
고통을 모르는 것이 고통이다.
가난을 모르는 것이 가난이다.
나는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말하는 그것이 바로 죄이다.' 라고 다니엘이라는 사람이 근사한 말을 했군요!
그렇습니다. 오늘의 고통은 먼 미래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힘내십시오!  ⓒ최용우

♥2010.3.1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최성봉

2010.03.19 10:53:41

좋은글 감사합니다..

양흥석

2010.03.19 10:54:11

좋은 내용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이웃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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