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대낮의 잠꼬대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016 추천 수 0 2010.03.22 09:51:1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45번째 쪽지!

□ 대낮의 잠꼬대

"국민 모두가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한번씩 자신의 삶과 오늘의 세상 살이의 잘못된 모습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묵상의 사간을 만들어야 해! 가령 정오에 사이렌 소리에 맞추어 3분간만 모든 국민은 자기 일터나 집이나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일손이나 움직임을 멈추고 '내가 왜 사느냐?'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고 참다운 삶의 문답을 함으로써 새롭게 다시 태어나야만 우리 세상은 바로 될 것이란 말일세." 한 지인이 구상(시인)을을 찾아와 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 오후 6시만 되면 전국적으로 일제히 국기하강식을 하며 길가는 사람들 모조리 부동자세로 세워놓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게 했던 것처럼, 하루에 특정한 시간에 온 국민이 동시에 3분만 '나는 왜 사는가?' 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강제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이데커는 이 시대를 가리켜 '존재 망각의 밤'이라 하였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자신이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전혀 생각을 안하고 그냥 맹목적으로 사는 것을 비꼬아 말 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떻습니까? 왜 사는지 그 이유나 알고 살아갑니까? 에고, 그냥 잠꼬대 같은 이야기 한번 해 봤습니다. ⓒ최용우

♥2010.3.22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59 2010년 다시벌떡 삼삼히 들리는가 최용우 2010-04-09 2343
3758 2010년 다시벌떡 책임지기 [1] 최용우 2010-04-08 2101
3757 2010년 다시벌떡 100대 0 최용우 2010-04-07 2085
3756 2010년 다시벌떡 정말 모르겠습니까? [1] 최용우 2010-04-06 1899
3755 2010년 다시벌떡 하늘한번 쳐다보고 [1] 최용우 2010-04-05 2112
3754 2010년 다시벌떡 행복과 불행은 반반 최용우 2010-04-03 2208
3753 2010년 다시벌떡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 최용우 2010-04-02 2456
3752 2010년 다시벌떡 때때로 걸음을 멈추고 [2] 최용우 2010-04-01 2159
3751 2010년 다시벌떡 소유 지향의 삶과 존재 지향의 삶이란? 최용우 2010-03-30 2714
3750 2010년 다시벌떡 기독교 사랑 최용우 2010-03-29 2162
3749 2010년 다시벌떡 마음 설거지 최용우 2010-03-27 2234
3748 2010년 다시벌떡 모든 은사 가운데 최고의 은사 최용우 2010-03-26 3614
3747 2010년 다시벌떡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1] 최용우 2010-03-25 2301
3746 2010년 다시벌떡 무엇이 되고 싶은가? 최용우 2010-03-24 1937
3745 2010년 다시벌떡 죄가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1] 최용우 2010-03-23 2133
» 2010년 다시벌떡 대낮의 잠꼬대 최용우 2010-03-22 2016
3743 2010년 다시벌떡 다섯바퀴만 돌리자 [1] 최용우 2010-03-20 1805
3742 2010년 다시벌떡 기도를 바꾸세요. [1] 최용우 2010-03-19 2364
3741 2010년 다시벌떡 가장 행복했던 순간 [2] 최용우 2010-03-18 2549
3740 2010년 다시벌떡 100명 이하 작은 교회가 한국형교회다 [2] 최용우 2010-03-17 2245
3739 2010년 다시벌떡 꼭꼭꼭꼭꼭꼭꼭 주겠다 [1] 최용우 2010-03-16 2264
3738 2010년 다시벌떡 항상 내 자리는 있다 [1] 최용우 2010-03-15 1927
3737 2010년 다시벌떡 실시간 검색어 최용우 2010-03-13 4437
3736 2010년 다시벌떡 내가 소유한 것 최용우 2010-03-12 3640
3735 2010년 다시벌떡 사람의 크기 최용우 2010-03-11 1968
3734 2010년 다시벌떡 웃으라 그대여! [2] 최용우 2010-03-10 2344
3733 2010년 다시벌떡 주님의 뜻대로 최용우 2010-03-08 2382
3732 2010년 다시벌떡 봄비 소리 최용우 2010-03-06 2137
3731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최용우 2010-03-05 1855
3730 2010년 다시벌떡 잘하는 이유 최용우 2010-03-04 1975
3729 2010년 다시벌떡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자 최용우 2010-03-03 3757
3728 2010년 다시벌떡 아아,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 최용우 2010-03-02 2443
3727 2010년 다시벌떡 믿음의 반대말은 [1] 최용우 2010-03-01 4699
3726 2010년 다시벌떡 세상 사람들의 평가가 더 정확합니다. 최용우 2010-02-27 2034
3725 2010년 다시벌떡 내 안에 보석 있다 최용우 2010-02-26 22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