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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김형민 선교사의 『사도행전 29장』이라는 책에 소개된 간증입니다. 김형민 선교사가 남편과 함께 미국에 갔을 때, 남편은 공부를 했지만 형편이 어려운지라 함께 공부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너무나 공부가 하고 싶었던 김 선교사가 하루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때에 누가 문을 두드렸는데, 그는 비를 피하기 위하여 찾아온 지나가던 한 백인 노인이었습니다. 이 노인이 김 선교사의 눈물 자국을 보고서는 “왜 울고 있느냐?”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영어가 짧아 제대로 대답할 수가 없었던 김 선교사는 자신이 아는 단어만을 반복해서 “School, School, School!"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소망을 나타냈습니다. 백인 노인은 이 선교사의 마음을 대충 짐작하는 듯하더니, 떠날 때에 다음날 아침에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오라고 말했습니다. 김 선교사가 그 다음날 그분을 찾아가니 그분은 대학교 총장이었습니다. 그 총장이 선교사에게 내민 봉투에는 미국에서 대학 4년을 공부할 수 있는 장학금이 들어있었습니다. 선교사는 이 장학금을 받고서 공부해서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다짐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칠 때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기도라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주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심을 믿고 간절한 마음 주옵소서.
단순한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칠 때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기도라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주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심을 믿고 간절한 마음 주옵소서.
단순한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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