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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창2: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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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말씀]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2:23-24)
[식사]
여자는 남자의 뼈와 살로 지어졌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한 몸을 이루어야 함을 믿습니다.
한 몸을 찾아 결혼을 했으면 그 부모에게서 독립해야 함을 믿습니다.
[반찬]
남자의 사랑을 받지 못한 여자는 그 사랑을 자녀에게 쏟는다.
정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독립해야 될 자녀가 독립하지 못하고 엄마에게 묶여있는 현상을
‘엄친아’(엄친아= 엄마 친구 아들)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부부간에 서로 만족하면 자식에게 과도한 집착을 하지 않게 된다.
[기도]
주님!
주님이 허락하신 아내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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