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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행복과 불행은 반반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209 추천 수 0 2010.04.03 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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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55번째 쪽지!

□ 행복과 불행은 반반

원래 행복과 불행은 반반씩 주어집니다. 꼴까닥 숨 넘어갈만큼 행복한 사람에게도 불행한 순간이 오고, 온통 불행의 똥통 속에 빠져서 씽크로나이즈를 하는 사람에게도 행복한 순간은 있습니다.
행복한 순간의 기억은 순식간에 잊혀지는데, 불행한 순간의 기억은 오래가기 때문에 나에게는 불행이 더 많다라고 나의 뇌가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 멍청한 뇌에게 더욱 쎄게 행복을 각인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1.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이 있을 때는 -맛있는 것을 먼저 드세요.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도 배부를 때 먹으면 맛없습니다. 맛있는 것 다음에 먹으려고 아끼다 똥됩니다.
2.좋은 옷과 안 좋은 옷이 있으면 - 좋은 옷부터 입으세요.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시간 지나면 유행도 지나고 유행 지난 옷은 똥됩니다.
3.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 하고 싶은 일부터 하세요.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다보면 하고 싶은 일도 하기 싫어집니다. 아무리 의욕이 넘치는 일이라도 시간 지나면 흐지부지 똥되거든요.
행복한 일을 많이 해서 행복한 기억을 뇌에 많이 기억시키세요. ⓒ최용우

♥2010.4.3 훍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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