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읽는 어른은 순수합니다
동화읽는어른
어떤 머리가 훌떡 벗겨진 대머리가 대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이유 없이 모욕하고 조롱하였습니다. 디오게네스는 점잖게 한 마디 했습니다."당신은 나를 비방하고 조롱할 자격이 없소! 당신의 머리에 있던 머리카락도 당신의 그 텅 빈 머리가 싫어서 당신을 떠나지 않았소?"[꼬랑지] 머리카락이 선견지명이 있었군 그래. ⓒ최용우
2010.05.15 19: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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