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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랑에 기술·요령이 있어야

라황용 목사............... 조회 수 1931 추천 수 0 2010.04.09 07: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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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다 어려운 것이 결혼속에서의 사랑이다. 연애할 때는 어느 한쪽이 싫어지면 그뿐이다. 헤어지고 새 사랑을 찾아 나서면 되니까 부부 사이는 그럴수 없다. 결혼 속에서의 사랑은 감정이면서 의지이기도 하다. 끝까지 서로를 책임진다는 이 결혼속에서의 사랑의 의지보다 세상에 더 아름다운 용기가 있을까.
그러나 살다 보면 이런 저런 파도를 휩쓸려 사랑의 감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의지도 흔들릴 수 있다. 특히 남자로선 일과 가정을 구분 짓고 싶어도 우리 남자들의 직장 문화는 그것을 어렵게 한다. 직장에서 우리 남자들 부닥치고 있는 치열한 경쟁과 변화도 그것을 어렵게 한다. 자칫하면 아내를 소홀히 하게 되고 불화에 빠져 이제는 직장과 일에서도 지장을 겪는다.

그러나 실제로 아내와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 기술을 익히면 직장도 일도 같이 성공적으로 해 나가는 법을 알게 된다. 아내를 더 잘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적응력과 성장력을 배우게 된다. 이 두 힘은 직장이나 일에도 똑같이 중요하게 활용할수 있는 지혜이기 때문이다. 부부사이의 서로에 대한 접근 기술, 또는 사랑의 실천 기술은 바로 사업상의 교제술이 되기도 한다.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자기는 사업상의 설득은 거의 성공하고 있는데 아내만은 번번이 잘 안된다…고 사업상의 설득술을 아내에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아내에 대한 설득술을 사업에 써야 할 것이라는 충고를 하고 싶다.

아내와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어떤 일에서 성공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행복한 체할 수 있을 뿐이다.

결혼 속에서 사랑을 키워 나가고 나아가 새롭게 할 방법은 무엇일까.
결론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사랑보다 더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는 것이다. 조금 더 잘해 가지고 제대로 전달이 될까? 하고 걱정할 것 없다. 조금만 더 잘해도 사랑은 크게 달라진다. 사랑에서는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 아니라 다섯도 여섯도 되는 것이다.

조금 더 잘 사랑하는 데에 요령과 기술이 있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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