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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성 접촉, 어디까지가 지나친 선인가

가정결혼양육 스코트 커비............... 조회 수 3269 추천 수 0 2010.04.24 1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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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 양심의 가책이 있으면 지나친 선까지 간 것이다.
입맞춤은 안되고 손잡는 것은 괜찮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물론 이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성령님은 양심을 통해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해주신다. 우리는 이 깨달음에 민감해야 하며 즉각 그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면서 양심을 거스르며 그냥 멋대로 할 경우 성경은 그 행위가 죄라고 가르친다.(롬 14:14'22.230 요일3:21)

 

2.지나친 성욕을 일으킬 때는 지나친 선까지 간 것이다.
성경은 남자가 욕정을 일으킬 정도로 여자에게 가까이 접촉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한다(고전7:1)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패팅을 시작하고, 정당하고,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그들의 성적 욕구를 유발시킬 때는 지나치게 나간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흥분은 정상적인 것으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일 그 흥분이 너무 강해져서 당신의 행동을 지배하게 되면 그것은 죄가 된다.

 

3.나체를 보게 되면 지나친 선까지 간 것이다.
성경 레위기 20장은 다른 사람의 발가벗음을 드러내는 죄라고 가르친다. 옷을 벗긴다든지, 옷 밑으로 껴안는 것은 잘못이다.

 

4.혼전 성관계를 가지면 이런 결과들이 뒤따른다.

 

첫째, 영혼의 평안을 빼앗긴다. 도덕적 불결은 우리를 감정적으로 망친다. 자기의 정욕에 노예가 되는 사람은 엄청난 내적 혼란을 겪게 되며. 그것은 문자 그대로 신경쇠약이나 심지어 자살을 낳기까지 한다.

 

둘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망친다. 성적인 죄를 가진 사람은 영적인 것들에 대한 갈망을 잃어버리게 된다(요3:30)  

 

셋째,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유용성을 망친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성적 불결에 관계하고 있는 동안은 적어도 일시적으로 그 사람을 쓰지 못하는 그릇처럼 선반 위에 올려두신다.(딤후2:21)

 

넷째, 두 사람의 관계를 망친다. 육체적 관계는 결혼 후에야 두 사람을 가까이 만들고 관계를 굳혀준다. 결혼 전에는 오히려 두 사람을 영적, 감정적으로 따로 떼어놓을 수 있다. 그것은 둘이서만 있을 때 하고 싶은 모든 것이란 육체적으로 관계하는 것밖에 없을 만큼 의사소통의 단절을 낳고 , 불신을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서로에게 존경심을 잃게 만들고 사랑한다는 말로 유혹하는 부정직을 낳으며, 육체적, 감정적 단계에만 머물고 더 이상 영적 단계로 나아 갈 수 없게 되어 두 사람간의 영적 교제가 단절된다.

 

다섯째, 결혼한 후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혼전 성관계를 시작한 사람들은 나중에 혼 외 성관계를 갖게 되기가 아주 쉽다.  

 

여섯째, 임신과 성병의 위험이 "따른다. 임신을 막으려고 무슨 짓을 할지라도 당신이 혼전 성관계로 장난하는 한 그것은 하나의 아주 실제적인 위험이 된다.  일곱째,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죄를 심판하신다(살 전4:6)스스로를 속이지 말라지금 곧 하나님께 도우심을 간구하라. 당신 자신과 당신의 데이트 상대들을,하나님께서 양쪽을 위해 예비하신 짝을 하여 순결하게 지켜주도록

스코트 커비/미국 트리니티 침례교회 담임목사, 데이트를 위한 세미나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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