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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저녁에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날입니다.
플라스틱류, 병, 캔, 종이, 분리배출이라 적혀 있는 비닐류 등등을 구분해서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내다 놓습니다. 그러면 다음날 일찍 수거해 갑니다.
종이류 등은 내다놓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바로 리어커에 실어 가십니다.
저희집은 종이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잘 모았다가 길에 지나다니시면 드리기도 하지요.
햇볕같은집에 화분이 좀 필요해서 쓰레기를 버리고 난 후 동네를 한바퀴 돕니다.
얇은 플라스틱 화분은 잘 깨져서 얼마 쓰지를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괜찮습니다.
와~~어제는 대박이었어요! 누가 고무화분을 내다 버렸네요. 두개를 주워서 돌아오는데
소나무집 아주머니께서 버리려고 가지고 나오시던 화분 세개를 또 얻었답니다.
난을 심었던 화분도 있었는데 이런것도 필요한 사람이 보고 가져가라고 잘 보이는 앞쪽에
얌전히 놓아 두셨더군요.
오늘은, 화분에 흙을 채워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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