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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두 가정의 자녀교육이 주는 교훈

가정결혼양육 김진환 목사............... 조회 수 2416 추천 수 0 2010.05.09 09: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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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진환목사 (은평중앙교회)

성경본문 : 행10:1-8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 10:2).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일은 어린이날이지요, 6일은 성년의 날이지요. 8일은 어버이날로 가정 중심의 날입니다. 한국인의 가정은 위로 부모님, 밑으로 자녀 그래서 한 가정에는 3대가 함께 사는 예가 아직도 많습니다.

부모님에게나 자녀에게 좋은 가정이 되는 요건은 부부간이 정상이 되어야 가정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가정은 날마다 가정 천국이 이루어저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정 천국이 이루어질까요?

1.부부간에 확고해야 합니다.

잠언 17장 1절에 "마른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했습니다. 가정의 중심 인물인 부부가 화목해야 가정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절에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가정이나 교회나 국가나 화목해야 합니다. 화목을 깨뜨린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마귀의 역사입니다. 부부 화목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차 노력해야 합니다.

미국 제45대 하원 의장을 지낸 매군멕은 결혼한 후 41년 동안에 매일 아침 "당신 사랑해요"라고 했고 저녁 식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같이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한국 가정법률상담소에서 81년-82년 사이에 4249명의 이혼한 사유를 보니 남편의 부정문제로 13%,여자의 가출로 47%였다고 합니다. 피차 부부는 화목을 위해 자제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잠언 21장 9절에는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9절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했습니다.

2. 주부는 지혜로워야 합니다.

잠언 19장 14절에 "집과 제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고 했습니다. 한 가정 안에 꽃은 주부입니다. 주부는 슬기로워야 합니다. 사무엘상 25장 보면 나발의 부인 아비가일의 지혜로운 처신이 나옵니다. 자기 남편이 다윗장군에게 배은망덕하여 해를 입을 직전에 다윔싸을 찾아가 지혜롭게 처신함으로 남편이 화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아담의 처 하와, 롯의 처, 헤롯의 아내 등은 지혜롭지 못해 남편을 망하게 했습니다.

3.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골로새서 3장 14절에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고 했습니다. 화목과 지혜위에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결혼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 돈과 결혼하고 사회적 어떤 지위 때문에 결혼하는 수가 많습니다.
부부간에는 무엇에든지 숨기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간에 꼭 필요한 것이 신뢰와 사랑입니다. 톨스토이는 부부간이라 할찌라도 참된 사랑이 없는 성 생활은 간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4. 모범적인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0장 1-8절에 고넬료의 가정은,
(1) 온가적이 성령충만하고, (2) 하나님 중심의 생활과 (3) 사랑이 넘치며, (4) 겸손한 가정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고넬료와 같은 가정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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