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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기쁨과 쾌락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502 추천 수 0 2010.05.22 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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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93번째 쪽지!

 

 □ 기쁨과 쾌락

 

우리 앞에 두 갈림길이 놓여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기쁨의 길을 선택하고 무지한 사람은 쾌락의 길을 선택합니다.
기쁨의 길은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기를 싫어합니다.
쾌락의 길은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빠지면 판단능력을 상실합니다.
기쁨의 길은 평안과 고요함과 감동의 꽃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쾌락의 길은 비이성적 환각의 세상이라 살았으나 죽은 상태입니다.
기쁨의 길로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쾌락의 길로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술을 마시는 것입니다.
기쁨과 쾌락이 주는 기분은 같은 것 같지만 그 끝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기쁨의 끝은 천국이지만 쾌락의 끝은 지옥입니다.
성경은 '기뻐하라'고 했지 '쾌락에 빠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최용우

 

♥2010.5.2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skan

2010.05.25 11:01:33

세상이 주는 쾌락을 추구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더욱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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