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456 추천 수 0 2010.05.28 08:36:4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98번째 쪽지!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어떤 사람이 가까이 해도 될 사람인지, 아니면 멀리해야 할 사람인지  구별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자리에 없는 다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면 됩니다.
그 자리에 없는 타인에 대해 장점을 말하고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좋게 평가하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내가 없을 때에도 다른 이에게 나에 대해 좋게 말해 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 없는 타인에 대해 단점을 찾아내어 흉을 보고 깎아 내리고 비웃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내가 없으면 나에 대해 그렇게 말 할 가능성이 100%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똑같습니다. 내 눈앞에 없는 사람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하면 나는 좋은 사람이지만, 부정적이고 나쁜 이야기를 하면 나는 나쁜 놈 입니다.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진단해 보세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가장 먼저 타인에 대한 비방을 멈추세요. 지금 당장!  ⓒ최용우

 

♥2010.5.28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이소영

2010.05.29 08:32:29

너무좋은이야기에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0년 다시벌떡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1] 최용우 2010-05-28 2456
3796 2010년 다시벌떡 기도하는 아버지 남편 [1] 최용우 2010-05-27 2677
3795 2010년 다시벌떡 색깔 이야기 최용우 2010-05-26 2296
3794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보다 더 좋은 것 [2] 최용우 2010-05-25 2365
3793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 [1] 최용우 2010-05-24 2134
3792 2010년 다시벌떡 기쁨과 쾌락 [1] 최용우 2010-05-22 2503
3791 2010년 다시벌떡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1] 최용우 2010-05-20 2337
3790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 [1] 최용우 2010-05-19 2531
3789 2010년 다시벌떡 깨끗한 집과 더러운 집 [1] 최용우 2010-05-18 3635
3788 2010년 다시벌떡 아빠 공부중 최용우 2010-05-17 2136
3787 2010년 다시벌떡 오! 젊음의 열정 최용우 2010-05-15 2334
3786 2010년 다시벌떡 콤플렉스, 천재! 최용우 2010-05-14 2478
3785 2010년 다시벌떡 기독교의 미래 최용우 2010-05-13 2494
3784 2010년 다시벌떡 사자같이 담대한 믿음 [3] 최용우 2010-05-12 2421
3783 2010년 다시벌떡 이마에 뭐가 찍혀 있습니까? 최용우 2010-05-11 2113
3782 2010년 다시벌떡 당신이 그토록 크신 사랑인 줄 [1] 최용우 2010-05-10 2272
3781 2010년 다시벌떡 개구리 소리 최용우 2010-05-08 2862
3780 2010년 다시벌떡 마두금을 울려라 file 최용우 2010-05-07 1493
3779 2010년 다시벌떡 원을 지우는 사람 최용우 2010-05-06 2089
3778 2010년 다시벌떡 허황된 꿈 그만 꾸그라 최용우 2010-05-04 2012
3777 2010년 다시벌떡 진짜 기네스북 [3] 최용우 2010-05-03 2218
3776 2010년 다시벌떡 지금 이 순간 [2] 최용우 2010-05-01 2329
3775 2010년 다시벌떡 성경은 믿어야 하는 책 최용우 2010-04-30 2225
3774 2010년 다시벌떡 개나 소나 물고 다니는 성령 [3] 최용우 2010-04-28 2356
3773 2010년 다시벌떡 아름답고 행복한 삶 file [2] 최용우 2010-04-27 2424
3772 2010년 다시벌떡 늑대가 내 자녀들에게 뭘 했나? [2] 최용우 2010-04-26 2302
3771 2010년 다시벌떡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최용우 2010-04-24 2296
3770 2010년 다시벌떡 의인과 악인 [2] 최용우 2010-04-23 2551
3769 2010년 다시벌떡 고생과 고난 최용우 2010-04-22 2440
3768 2010년 다시벌떡 주님과 성경암송하며 만나세요 최용우 2010-04-20 2366
3767 2010년 다시벌떡 성경을 어떻게 봅니까? [3] 최용우 2010-04-19 2200
3766 2010년 다시벌떡 꽃 따기 최용우 2010-04-17 2224
3765 2010년 다시벌떡 내 아들 아까워서 어떠켜... 최용우 2010-04-16 2021
3764 2010년 다시벌떡 택시운전하는 목사님 최용우 2010-04-15 2430
3763 2010년 다시벌떡 사장님 사장님 우리 사장님 최용우 2010-04-14 196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