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다윗의 스트레스 해소법

김기현 목사............... 조회 수 3002 추천 수 0 2010.06.05 16:47:45
.........

김기현 목사 (부산수정로침례교회)

다윗은 주의 말씀만 묵상했고 사울은 피의 보복만 고민했다. 무엇을 생각했느냐가 두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이다. 그러면 다윗에게는 어떤 분심이나 앙심도 없었을까? 사울과 다르지 않다. 다만, 복수심과 원한에 사로잡혔으나 처리하는 방식이 달랐다.
시편은 다윗이 사울에 대한 적의와 살의를 어떻게 해결했는가를 보여준다. 시편은 마음이 상한 자의 애절한 기도이자, 아프고 외로울 때 크게 소리쳐 노래한 음악이다. 아둘람 전사와 함께 하나님을 경배한 예배이며 시(詩)라는 점에서 글쓰기이다. 다윗은 다양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울분을 풀었고 승화시켰다.
반면 사울은 악한 영에 사로잡혔을 때 다윗의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렸다. 스스로 하지 않고 남에게 의존했다. 글을 쓰는 대신 다윗에게 창을 던지고, 하나님에게 묻지 않고 무당을 찾았다.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 어떻게 푸느냐가 관건이다. 방향은 하나님께, 방법은 다양하게! 괜히 안 그런 척, 고상한 척 말고 다윗처럼 기도하고 노래하고 글을 써보자.<국민일보/겨자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9259 나누는 삶의 넉넉함 박동현 2008-06-20 2265
29258 [마음을] 사랑의 약속 슐라밋 2007-07-21 2265
29257 카릴 지브란의 예언자 이정수 2005-05-09 2265
29256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다 김계환 2012-11-17 2264
29255 배려하는 사회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07-21 2264
29254 문제는 우리의 주위 사람이 아니라 오직 우리 자신이다 정원 목사 2011-02-26 2264
29253 역경을 넘는 법 한태수 목사 2011-02-09 2264
29252 뒤집기의 명수 예수행복 2011-01-22 2264
29251 현재만으로 사물의 가치를 판단치 말라. 모래는 처음부터 모래가 아니었고 이외수 2010-11-21 2264
29250 그리스도인의 중용 정성진 목사 2010-07-04 2264
29249 뉴 실버의 등장 김장환 목사 2010-05-28 2264
29248 분노가 미리 예방되나요? file 강안삼 장로 2009-11-05 2264
29247 사랑으로 곽선희 목사 2008-11-05 2264
29246 어린양이 승리한다 마크 부케넌 2008-08-19 2264
29245 내게 이런 자녀를 주소서 박수웅 2006-10-14 2264
29244 J 하비스의 승자와 패자 이정수 목사 2002-11-22 2264
29243 한희철목사님글모음 김용호 2020-01-24 2263
29242 존경받을 만한 사람 김장환 목사 2011-10-19 2263
29241 3.1 운동과 진정한 승리 김필곤 목사 2011-05-08 2263
29240 두 명의 나무꾼 김용호 2010-11-09 2263
29239 즉각적인 기도응답 김장환 2009-08-03 2263
29238 평화하면 평안하다 김동호 2009-05-13 2263
29237 [지리산 편지]성경적 가치관으로 살아가기 (갈5:1) 김진홍 2005-02-28 2263
29236 원숭이의 욕심 file 권오성 2008-05-14 2263
29235 생명의 붉은 줄 김학규 2007-12-29 2263
29234 세 가지의 말 김장환 목사 2011-08-24 2262
29233 결코 잊지 않으리라 오정호 목사 2011-04-07 2262
29232 황희 정승과 마인드 장자옥 목사 2010-09-30 2262
29231 [지리산 편지] 강하라, 담대하라 김진홍 2005-01-27 2262
29230 예수님은 누구신가 file 임한창 2005-07-02 2262
29229 청지기 나침반 2003-11-19 2262
29228 엄마를 부를 때, 야! 라고 소리 지르지 마세요 이택근 2011-08-17 2261
29227 영원을 향한 목표 김필곤 목사 2011-06-10 2261
29226 마녀 사냥식 사고(思考) 김필곤 목사 2011-06-02 2261
29225 어머니의 입맞춤 김장환 목사 2010-05-10 22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