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탈무드...............
조회 수 1739추천 수 02010.06.07 11: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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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5] 가게는 누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유대인이 병이 깊어져 식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명의 시간을 맞고 있었습니다. "여보." "예, 저 여기 있어요" "아들아..." "예.. 아버지." "딸은 어디 있느냐?" "예, 아빠! 저 여기 있어요." 그러자 환자가 갑자기 안간힘을 쓰고 일어나 앉으며 마지막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면...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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