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믿음으로 받는 축복

한승지............... 조회 수 3040 추천 수 0 2003.02.07 21:54:25
.........
믿음으로 받는 축복

살아간다는 뜻은 어떤 대가를 추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의식하든 못하든 어떤 행동을 자의적으로 했을 때 그 대가를 원한다. 주님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이 놀라서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고 물었다. 이때 베드로가 오늘날 신자라면 누구나다 묻고 싶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좇았사오니 그런즉 무엇을 얻으리이까”(마 19:27)
베드로 질문처럼 예수님 믿는 대가가 무엇일까? 위 본문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들어봄직하다. 첫째,‘심판’하는 자리에 앉게 된다는 것이다(마 19:28). 다른 사람 형편을 판단하는 위치에 있게 된다는 뜻이다.그만큼 사람들에게 신임을 받는 위치에 있는 것이다. 구약시대에 사사는 신임을 받는 인물이었다. 다윗도 모세도 모두 사자라고 불렸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가 누릴 특권은 역시 타인에게서 신임을 받는 일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두번째 대가는 무엇일까. 주님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아내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여러 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엇일까?(마 19:29)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신임을 받을 뿐 아니라 그 삶과 인품을 통하여 ‘영향’을 끼치는 축복이다.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투자하는 신자는 더 많은 열매를 거둔다는 뜻이다.
신임과 칭찬을 받는 인생,그리고 한 알의 씨앗이 여러 배 열매를 맺는 영향력 있는 삶….누구나 다 부러워하는 축복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이 세상’이라는 한계 속에서만 주어지는 것들이기에 영원한 것은 못된다. 구약에는 최종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이 세상에서 받는 복과 연관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주님을 위한 헌신과 희생은 이 세상 축복과 반드시 동일된 것이 아니다. 만일 그렇다면 부요한 것은 선한 삶의 열매이며 고난은 죄값이라는 이론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참된 축복은 영원한 삶과 상관될 때에만 정의될 수 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최대의 대가는 ‘영생’을 상속하는 것이다(마 19:29).
/림택권<아세아연합신학대학총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8 자신을 아는 지혜 양은식 2003-02-07 1701
267 유대교와 기독교의 기본적인 차이 이동원 2003-02-07 2121
266 죽음, 그리고 영원한 생명 이재철 2003-02-07 2162
265 부드러운 긍휼 찰스 스윈돌 2003-02-07 2502
264 전해야만 하는 이유 [1] 신재국 2003-02-07 1592
» 믿음으로 받는 축복 한승지 2003-02-07 3040
262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함 브레넌 메닝 2003-02-07 2735
261 하나뿐인 나 맥스 루카도 2003-02-05 1376
260 하늘 나라를 향한 소망 [1] 이동원 2003-02-05 2406
259 하늘에 계신 아버지 박상훈 2003-02-05 1662
258 정죄하는 사탄의 목소리 캔트 크로켓 2003-02-05 2331
257 하나님 앞에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1] 임한창 2003-02-05 1471
256 은혜와의 결혼 스티븐 멕베이 2003-02-05 2181
255 하나님의 주유소 제이 데니스 2003-02-05 2582
254 신분의 변화, 삶의 변화 이희녕 2003-02-05 3947
253 우리의 죄, 예수의 보혈과 의 레이 프리처드 2003-02-05 2211
252 평안이 필요한 실존 배수영 2003-02-05 1857
251 정상에 다다랐을지라도 최용우 2003-02-03 1378
250 사랑 없는 율법 [1] 차덕윤 2003-02-03 1764
249 회개하는 마음 버클레이 2003-02-03 2795
248 배반자의 최후 [2] 정장복 2003-02-03 1774
247 율법과 은혜 스티브 2003-02-03 1783
246 새해를 바라보며 이문희 2003-02-03 2081
245 나는 어찌된 사람입니까? 김상두 2003-02-01 1862
244 가장 큰 죄입니다 박영득 2003-02-01 1573
243 아빠의 선물 [1] 양원석 2003-02-01 1801
242 잃어버린 자화상의 회복 장은일 2003-02-01 2001
241 설마 그럴리가 장성순 2003-01-30 1335
240 마음의 꽃을 가꾼 우체부 보시니 2003-01-30 1398
239 가득찬 물한잔 [1] 박재범 2003-01-30 1403
238 은총의 땅 언더우드 2003-01-30 1607
237 그게 어떻다는 거요? 나종화 2003-01-30 1126
236 말이 씨가 되어 새가정 2003-01-30 1482
235 어느 빵장수 대전신문 2003-01-30 1678
234 햇갈리고 의미있는 이야기 kcm 2003-01-30 14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