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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받아쓰기 연습을 한다.
학교 선생님이 벌써3, 4번째 받아쓰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건이가 가장 싫어하는것이 받아쓰기 인데....
선생님의 부탁도 있고 해서 매일 아침마다 받아쓰기를 하는데
우리 아들은 항상 소리나는대로 쓰기 대장이다.
아무리 가르쳐주어도 소리나는대로 쓰지 정확한 받침을 못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속이 타 들어가 큰소리를 낸다. "건이야 , 이게 몇번째인줄 아냐?"
오늘은 학교에 갔다오면서 아빠를 부르는 소리가 왠지 우렁차다. 요즘 몇일 동안 100점 을 맞아오고 있는 중
그러더니 한마디 한다. "아빠, 우리 아이스크림 사먹자, 나 백점 3번째야..." "그래 사먹자:"
건이의 당당함.... 1급부터 20급까지 받아쓰기 문제가 있는데 건이가 가장 자신있는 것은 1-7급까지...
특별한 받침이 없다. 소리나는대로 써도 맞는다.
그래도 건이가 당당하게 외치는 소리가 좋다.
아하!- 주님도 내가 못한다고 의기소침해지기 보다 당당하게 외치며 사는 것을 좋아하시겠지...
학교 선생님이 벌써3, 4번째 받아쓰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건이가 가장 싫어하는것이 받아쓰기 인데....
선생님의 부탁도 있고 해서 매일 아침마다 받아쓰기를 하는데
우리 아들은 항상 소리나는대로 쓰기 대장이다.
아무리 가르쳐주어도 소리나는대로 쓰지 정확한 받침을 못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속이 타 들어가 큰소리를 낸다. "건이야 , 이게 몇번째인줄 아냐?"
오늘은 학교에 갔다오면서 아빠를 부르는 소리가 왠지 우렁차다. 요즘 몇일 동안 100점 을 맞아오고 있는 중
그러더니 한마디 한다. "아빠, 우리 아이스크림 사먹자, 나 백점 3번째야..." "그래 사먹자:"
건이의 당당함.... 1급부터 20급까지 받아쓰기 문제가 있는데 건이가 가장 자신있는 것은 1-7급까지...
특별한 받침이 없다. 소리나는대로 써도 맞는다.
그래도 건이가 당당하게 외치는 소리가 좋다.
아하!- 주님도 내가 못한다고 의기소침해지기 보다 당당하게 외치며 사는 것을 좋아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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