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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28] 유구한 역사
이집트의 어떤 외교관이 유태인을 닮은 외모 때문에 나치의 무리에게 몰매를 맞았습니다. 겨우 유태인이 아닌 것이 밝혀져 죽음은 면할 수 있었으나, 폭행을 가한 나치의 무리들은 분이 가시지 않은 듯 투덜거렸습니다.
"아무튼 유태인 족속은 모조리 없애버려야 해."
그 말을 들은 이집트 외교관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소용없는 일이요. 우리는 이미 4000년 전에 해 보았으니까."
[꼬랑지] 아브라함의 후손은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 같아서 절대로 모조리 없앨 수는 없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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