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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38] 얼렁뚱땅
공항에서 세관 관리와 여행자가 입씨름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 짐을 풀어 보세요.""우리 집 닭에게 줄 사료라니까요""그래도 봅시다. 아니. 이게 사료란 말이요. 반입 금지된 원두커피구만" "원두 커피를 닭이 먹지 못한다는 말인가요? 잘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사료로 쓰지 않겠습니다."
[꼬랑지] 혹시 그 닭이 당신 아닌가?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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