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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47] 농담입니다.
어느 유태인이 곧 무너져 내릴 듯한 다리를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무사히 건너가게 해 주시면 5길더를 헌금하겠습니다."
무사히 다리를 다 건너가게 되자 유태인은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아무래도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절반으로 하든지 아니면 그냥 눈감아 주시면 어떠실런지요.?"
그 때 다리가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깜짝 놀란 유태인은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아이구 하나님, 농담으로 한 말인데 뭘 그리 흔드십니까?"
[꼬랑지] 하나님, 이런 변덕쟁이에게는 선불로 받아야 안전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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