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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은혜

논문신학성경 요한............... 조회 수 2934 추천 수 0 2010.08.03 09:11:09
.........
출처 :  
 

           율법과  은혜 (1)


   율법의 실재성

  

율법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가 있어 왔지만 실제 신앙에 적용하여 율법의 존재를 확인 하는 것에 대해  비중을 두지 않는 것은 어떤 원인에 대한 현상인지 알 수가 없다. 율법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율법은 성경에서 거의 반 이상으로 다루어져 있고 역사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전까지의 기간은 1500년이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 폐기론자들이 시대적으로 구분지어  오늘날을 그리스도의 은혜의 시대로만  여기고  율법의 무용성을 주장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님을 분명히 제시한다.(롬 3:31).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자만이 은혜에 속하는 것이지 아직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여전히 율법의 영향 아래에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말씀하신바 대로 율법은 폐하여 지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마태복음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싫든 좋든 율법이 엄연히 존재하는 이 사실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언약을 스스로 저버림이 될 것이다. 율법은 첫 언약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백성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법이므로 자신이 이 언약을 저버린 다면 백성이 될 자격을 거부하거나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백성의 책임과 의무의 이행을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약 사상에 대한 지식을 아는 자는 율법아래를 지나지 않고는 결코 예수 그리스도에게 갈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태복음 5:17에서 나타내신  예수님이 율법과 자신의 관계성을 말씀하심

  1. 율법

   가. 첫 언약 안에서 주신 율법-- 폐한 것이 아님 (17절)

    1)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이 없어지지 않음 (18절)

    2) 율법을 가르치고 이를 행하라 - 상급과 칭찬이 있다(19절)


  2. 은혜

  나. 그리스도의  새 언약(둘째 언약)이 주는 것 --율법을 완전케 하심 (17절)

   1) 서기관 바리새인 보다 더 의로운 의를 이루는 것 (20절)

   2) 천국에 들어가는 것 (19절)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입장을 설명한 말씀에서 율법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율법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로 율법을 무시하거나 무용성을 주장하거나 폐기된 것으로 주장해서는 않된다는 것이다. 율법은 선한 법이다. 율법이 부정적 이미지로 인식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주장이 문제이다. 율법주의자들은 행위를 강조한 나머지 구원의 근거를 행위와 연관시켜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에 근거를 두는 것을 강조하지 않거나  행위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율법의 행위와 믿음으로 행함에 대한 개념이 분명하지 않음으로 신앙에 혼동을 가져옴으로서 믿음의 행함을 행위로 생각하게 만든다. 율법도 말씀이고 복음도 말씀이지만 중요한 것은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한 회개의 과정으로 신자들이 당연히 배워야하는 과제이다. 그렇지 않다면 광야교회가 왜 필요하겠는가? 왜?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시고 가르치라고 명령하셨겠는가?  더구나 율법 아래 있는  광야교회가 율법을 배우는 과정이 있었듯이  지금의 교회도 마찬가지 이다. 초등학교 수준에서는 초등학문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신명기서는 이것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의 보다 더 의롭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바리새인들의 의는 율법의 의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율법이 제시한 의를 이루기 위해 그들은 노력한다.  사실 오늘날 우리 이방인들이 율법으로 보면 유대인 바리새인들 보다 결코 의롭지 않다.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규칙을 철저히 이행하려는 훈련이 어릴 때부터 몸에 배인 자들로 모세 오경을 외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율법의 의로는 그들을 따라 갈 수가 없다. 그들이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유대 율법 주의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음으로 율법으로 구원을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의는 온전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의에 결코 이르지 못하는 치명적인 취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갈 2:16).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복음을  우리에게 주셨다. 율법의 행위로서는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를 얻는 은혜를 통해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기 때문에 그 의로서 구원에 이를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방인인 우리가 유대 바리새인 보다 더 의로운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은 은혜로 얻지만 율법은 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지 못한 자들은 율법 아래에서는 율법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 의무를 가진다. 율법은 믿음이 올때까지 제한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갈라디아서에는 초등학문으로 몽학 선생이라고 부른다. 몽학 선생의 역할은 신자가 신앙이 어릴때에 가르치는 선생을 말한다. 그후에는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 갈 때 폐하여 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갈 3:23). 바울은 율법과 은혜에 대한 분명한 가르침을 서신서를 통해 우리에게 주고 있는데 특히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는 율법과 은혜의 극명한 차이를 설명하고 율법 아래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 있기를 강조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 에도 율법의 세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현존하는 교회 안에는 세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첫째는 율법안에 있지 않은 자  (고린도전서 9:21)

둘째는 율법안에 있는자 (로마서 3:19) (고린도전서 9:20 )

셋째는 율법에서 벗어나 은혜 안에 있는자 (고전 9:21) (갈라디아서 2:21)

 

 

 율법은 첫 언약에서 주신 하나님의 법이다.

 

율법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온 때는 광야 교회가 시작 되기전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과의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자격으로 주신 것이다. 언약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신앙의 과정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연결해주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아브라함도 창세기 15장에서 언약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그 언약을 통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창 17장)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산에서 첫 언약을 체결할 때 주신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부여되는 책임과 의무에 대한 규정이 되었다. 언약의 체결은 피로서 맹세하여 서로가 지켜야 하는 의무를 증거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민족에게 멸망을 당한 것도 이 언약을 깨트렸기 때문이다. (렘 34장) 율법은 행위 언약이기 때문에 행위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따른다. 율법에도 축복과 저주가 따르기 때문이다. (수8:34)(갈3:10).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축복이 따르지만  결국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자가 없으므로 율법의 정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망으로 말미암아 율법에서 벗어나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어야하는 이유이다

로마서 7:5-6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율법은 첫 언약이기 때문에 둘째 언약인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새 언약으로 가는 통로이다. 그런데 율법을 자신에게 인정하지 않고  자신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무슨 방법으로 그리스도의 새 언약 안에 들어갔다고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율법 아래에 있는 우리를  속량하기 위함이며 (갈 3:13).첫 언약의 율법에서 실패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시려고 대신 죽으셨다.(히 9:12-15). 율법에서 벗어나는 길은 십자가의 복음을 통해서 가능하다.(롬6장)  성령의 인도를 받은 자는 자신 안에 증거가 있음을 성령의 계시로 알게 된다. (히 2:3,4). 복음 안에서는 성령의 역사는 구원의 과정에 대해  분명하게 드러낸다. 또한 확신 가운데 거하게 하여 구원에 대한 믿음을 주심으로  지키게 하신다. (데전 1:5)   만약 자신이 받은 것인지 모르는 상태라면 아직 은혜가 임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밀하게 알지 못하는 사이에 구원을 주시지 않는다.

 

율법의 필요성과 그 기능

 

가. 율법은 첫 언약 (행위 언약) 안에서 나타난 법으로 행위에 대한 법의 기준을 제시한다.

     (롬 214,15).

나.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길로 안내하는 초등학문을 가르치는 몽학 선생이다.

      (갈3:24).

다. 율법의 법의 기능은 인간의 죄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다.    (딤전 1:9-11).

 

라. 율법은 인간의 육신에 음밀히 숨어 있는 죄를 드러내고 깨닫게 한다

      (롬3:19,20) (롬7:7-9).

 

마. 율법은 죄를 판결하는(정죄하는) 기능이 있어 범죄한 인간에게 사망과 저주를 내린다.

       (롬7:12-13) (갈3:10).

바. 율법은 인간을 법안에 가두어 둠으로 죄는 율법을 멍에로 사용하여 인간을 속이고  범죄를 더하게 만든다. (롬7:12-13)

 

사. 율법은 제한적이며 한정적으로 믿음이 올때까지 신자는 율법아래  매여있다.

      (히7:12)(눅 16:16)(갈3:23).

 

회개를 위한 율법의 말씀을 가르침

  예수님은 율법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더라도 회개를 위한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세례 요한은 율법의 선지자로서 그의 사명은 회개를 부르짖는 것이었다. 물세례도 성령의 세례를 예표하는 회개를 위한 것이다.  회개를 부르짖는 것을 말로만 “회개하라!!”고 고함치는 것만이 회개를 강조하는 것은  회개의 진정한 의미를 주지 못한다. 회개도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율법의 말씀을 가르치면   말씀이 회개로 이끈다. 말씀의 능력은 신자를 감화시키는 능력이 있어 죄를 깨닫게하고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잘못을 분별하게한다.  말씀을 잘 배우는 것이 회개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말라기서를보면 레위와의 언약을 지키지 않는 제사장(오늘날 목회자)들의 입술에서 율법을 구하나 말하지 않음에 대해서 언약을 깨뜨리게 된다고 경고하신다.  그리고 이 말씀도 율법 만을 가르치라고 하신 말씀은 결코 아니다. 율법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안내자의 역활을 하게함으로 먼저 율법의 의미를 복음에 비추어 진리대로 가르침이 중요하다.

 

  말 2장

7.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8. 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 거스르게 하는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느니라

9.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댓글 '3'

최용우

2010.08.03 09:21:56

매번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 본인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홈페이지나 교회 이름) 햇볕같은이야기에는 글쓴이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 글은 삭제한다는 원칙이 있어서요....

요한

2010.08.03 09:35:48

미안하지만 본인의 본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본인도 유명 교단에 속해 있었던 사람이고 목회자 였지만
지금은 주님의 십자가의 도의 길로 가는 중이라 세상에 드러내지 않겠습니다. 단지 어떻게 해서든지
제가 받은 것을 돌려주고싶습니다. 양해해 주시길 바람니다. 전번에 글을 몇개 올렸다가 저가 삭재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단계가 아닌 것이라 차후에 주님이 마음을 주시면 다시 올리겟습니다.

최용우

2010.08.03 10:42:25

감사합니다. 하도 이단들이. 교묘하게 위장하여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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