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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심령이 가난한 자는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3255 추천 수 0 2010.08.09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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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55번째 쪽지!

 

□ 심령이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개역)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개정)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바른)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표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공동)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쉬운)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현대인)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킹흠)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한킹)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현대어)
복되도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여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우리)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가)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12종의 한글성경으로 본 마태복음5장3절입니다.

헬라어 원문 문장 하나가지고 이렇게 다르게 번역할 수 있다니, 한글은 정말이지 위대한 글자입니다.

심령, 영, 마음이 결국은 같은 뜻을 가진 단어이군요. ⓒ최용우

 

♥2010.8.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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