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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링컨의 의심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109 추천 수 0 2010.08.16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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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61번째 쪽지!

 

 □ 링컨의 의심

 

링컨은 의심이 많은 신앙인 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돌다리를 두드려보는 심정으로 많은 시간 기도하면서 이 일이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지를 묻곤 했습니다.
한번은 중요한 순간에 기도실에서 나오지 않는 링컨을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던 부관이 링컨이 기도실에서 나오자 마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각하! 뭘 그렇게 의심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각하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자 링컨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나도 아네. 그런데 내가 과연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지 확신이 서질 않네. 과연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면 과연 이렇게 막 살아도 되는가? 그것이 의심스럽네."
우리의 기도는 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여 주세요" 이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은 적은 단 한순간도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입니다. ⓒ최용우

 

♥2010.8.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장봉덕

2010.08.16 14:56:16

그래요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해 주시마 약속하셨는데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한 시간이 많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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