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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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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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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 권 태초의 말씀 - 4. 보이지 않는 어지러운 땅.
그러면 빨리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무엇이든 그것에 대해
막연한 관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것은 어떤 이름으로 불려져야 했을까요?
통상 쓰고 있는 용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ㅡ 그런데 세계 어디를 둘러 보아도'땅'과 '심연' 이상으로
'모든 의미에서 무형'인 것에 가까운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실 그것은 가징 밑에 있는 것으로서 밝고 투명하게 빛나는 다른 모든 위에
존재하는 것에 비교한다면 그다지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승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 아름다운 형태를 갖춘 세계를 거기로부터 만들어 내기 위해
당신이 형태없는 것으로 만들어 놓으신 무형의 질료가
'눈에 보이지 않고 정돈되지 않은 땅'이라고 불리도록
사람들에게 명령하신 것은 참으로 적절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면 빨리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무엇이든 그것에 대해
막연한 관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것은 어떤 이름으로 불려져야 했을까요?
통상 쓰고 있는 용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ㅡ 그런데 세계 어디를 둘러 보아도'땅'과 '심연' 이상으로
'모든 의미에서 무형'인 것에 가까운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실 그것은 가징 밑에 있는 것으로서 밝고 투명하게 빛나는 다른 모든 위에
존재하는 것에 비교한다면 그다지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승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 아름다운 형태를 갖춘 세계를 거기로부터 만들어 내기 위해
당신이 형태없는 것으로 만들어 놓으신 무형의 질료가
'눈에 보이지 않고 정돈되지 않은 땅'이라고 불리도록
사람들에게 명령하신 것은 참으로 적절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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