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랑지달린탈무드53] 피자 자르기
형과 아우가 피자를 앞에 두고 서로 자기가 자르겠다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피자를 자르는 사람이 자기 것을 더 크게 자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싸우는 것을 본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잠깐! 한 사람이 피자를 자르면, 다른 사람이 피자를 먼저 선택해야 공평하겠지?"
이 말을 들은 형은 최대한 정확하게 피자를 반으로 갈랐습니다.
[꼬랑지] 오! 좋은 방법인데,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써먹어야겠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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