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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편

이인숙............... 조회 수 918 추천 수 0 2010.09.01 17:40:02
.........

1. 오 하나님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내 모든 잘못을 없애 주소서.

2. 내 모든 죄악들을 다 ㅆㅅ으시고 내 모든 죄들을 깨끗하게 해 주소서.

3. 내가 저지른  잘못들을 알고 있으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습니다.

4. 내가 주께 죄를 지어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내게 뭐라고 하셔도 주의 말씀이 옳으며 주께서 내리신 판단이 바릅니다.

5. 그렇습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투성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임신했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6. 주는 정말로 내 속에 진실이 있기를 바라십니다. 주는 내 마음속에 지혜를 가르치십니다.

7. 우슬초로 나를 씻겨 주소서. 그러면 내가 깨끗해질 것입니다. 나를 씻어 주소서. 그러면 내가 눈보다 더 하얗게 될 것입니다.

8. 내 귀에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가 들리게 해 주소서. 주께서 꺾으셨던 내 뼈들이 즐거워하게 해 주소서.

9. 내 죄에서 주의 얼굴을 돌리시고 내 모든 죄를 없애 주소서.

10. 오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만들어 주시고 내 안에 올바른 마음을 새롭게 해 주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 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어 가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에 대한 기쁨을 내게 다시 주셔서 내가 주께 순종하게 하소서.

13. 그러면 내가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의 길을 가르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죄인들이 주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14. 오 하나님 사람을 죽인 죄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하나님 주는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시니 내 입이 주의 의로우심을 노래할 것입니다.

15. 오 주여 주께서 제 입술을 열어 주셔서 제가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16. 주는 제사를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제사를 좋아하신다면 제가 드릴 것이지만 주는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17.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깨어진 마음입니다. 오 하나님 상처난 가슴과 죄를 뉘우쳐 주님게 고백하는 마음을 주는 경멸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18. 주의 은혜로 시온을 번성케 해 주시고 예루살렘 성벽들을 쌓아 주소서.

19. 그러면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깨끗한 번제를 받으시고 기뻐하실 것이며 수소도 주의 제단 위에 바쳐질 것입니다.

 

 

 

 

 


댓글 '2'

장봉덕

2010.09.01 17:53:30

^^ 저녁을 일찍해서 잠시 들렀습니다. 사모님 너무 열심이십니다.
저도 내일 열심해야지~

해바라기

2010.09.02 07:16:33

ㅎㅎ..오히려 제가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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