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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 80] 바뀐 요리사
한 음식점에서 손님이 주인에게 말했습니다."전에 일하던 금발의 요리사는 그만 두었나보죠?""손님, 그녀를 잘 아십니까?""아니 모릅니다. 오늘은 음식에서 금발 머리카락이 아니고 검은 머리카락이 나와서요."
[꼬랑지] 욱! 무슨 색이든 머리카락이 나오는 건 싫어.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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