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섬기며 살도록
땅이 흔들리고 소가 미치고 오리와 닭이 죽어갑니다.
두렵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요!
천 년 만 년 설 것처럼 욕심 부리고
앙탈하고 거짓말하며 살아도 되는 걸까요?
힘있고 잘난 사람 더 높여 주고,
힘없고 약한 사람 짓누르고 살면서
예수를 믿고 생명의 길로 간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말 못하는 소의 마음을 헤아리고,
말 못하는 오리와 닭의 삶을 느끼며 살게 해주세요.
이란과 이라크와 북한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을
하루에 한 번쯤 헤아리며 살게 해주세요.
예수의 살과 피로 사는 우리이오니
남의 살과 피를 소중히 여기며 살게 해주세요.
박재순 신학자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