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우리동네 주요기관 '동네교회'

2000년전 일기 최용우............... 조회 수 1530 추천 수 0 2001.12.30 13:06:12
.........
1995.4.4   (화)      제117회   [ 삶.사람.사랑]

110♡ 우리동의 주요기관 `동네교회'

서서히 선거의 계절이 다가오는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평촌동의 시의원 되시는분이 동네길목 빌딩에 사무실을 내고
이름을 대문짝만하게 내걸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이번에도
출마 하실 거랍니다.
집집마다 `의정활동보고'라는 명목으로 보낸 홍보자료가
우편함에 가득 합니다.

    `평촌동 현황'
  *인구 * * * * 명
  *교육기관-국민학교  *개
            학원      *개
            기타교육기관 *개
  *관공서- 동사무소 *동
  *금융기관-은행 *개        
  *기타- 제조업체 **개
         사찰 *개
  .........

아주 자세하게 평촌동의 모든 현황이 모두 나와 있어서
동네가 한손에 들어오는 것 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보아도 교회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동민 전체보다도 더 많은 수가 모이는 교회도
있고 동네의 어디에서 보아도 뾰쪽하게 솟은 십자가탑을
볼 수 있는 멋진 교회도 있거든요.
그런데도, 교회는 `평촌동 현황'에 끼이지 못했습니다.
하다못해 속셈학원 숫자 까지도 다 나와있는데 교회의 영향력은
그보다도 못하단 말입니까?
그렇쟎아도 생각이 많은 최전도사가 더 고민이 많아지기 시작
하기 전에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그 원인을 좀 대신 고민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옵나이다.

교회가 동네의 한 가운데 있어서 동네에 영향을 주는 주요
기관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야...하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 못한것을 가슴을 치며 회개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아 누가 말쫌 해줘! 답답해서 이거원~ 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 2000년전 일기 [자궁속 이야기] 퇴근하는 아빠를 기디리시는 엄마 최용우 2001-12-30 1382
106 2000년전 일기 【자궁속이야기】엄마손 아빠손 최용우 2001-12-30 1338
105 2000년전 일기 【자궁속이야기】아들일까 딸일까? 최용우 2001-12-30 1818
104 2000년전 일기 [자궁속 이야기] 인사 최용우 2001-12-30 1231
103 감사.칼럼.기타 눈물나는 사랑얘기 [2] 최용우 2001-12-30 2488
102 감사.칼럼.기타 사모님의 안경 최용우 2001-12-30 1566
101 감사.칼럼.기타 당신에게 주어진 특권을 아십니까? 최용우 2001-12-30 1531
100 감사.칼럼.기타 먹고 싸는 문제 최용우 2001-12-30 1734
99 2000년전 일기 하나님과 수다를 떨자 [1] 최용우 2001-12-30 1477
98 감사.칼럼.기타 행복만들기 (손숙,김승헌 라디오) 최용우 2001-12-30 1651
97 감사.칼럼.기타 내가 대통령이라면 이런짓은 안한다! 최용우 2001-12-30 1443
96 2000년전 일기 흔들어서 드세요. 최용우 2001-12-30 1287
95 감사.칼럼.기타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비법#'.♨ 최용우 2001-12-30 1617
94 2000년전 일기 콩나물과 콩나무 최용우 2001-12-30 1633
» 2000년전 일기 우리동네 주요기관 '동네교회' 최용우 2001-12-30 1530
92 2000년전 일기 남태령, 인덕원 ,과천 최용우 2001-12-30 1629
91 2000년전 일기 사람 환장하게 하는 말 최용우 2001-12-30 1388
90 감사.칼럼.기타 대표기도 유감 최용우 2001-12-30 2003
89 2000년전 일기 기쁜소식 엉엉 107.잘못했어요 해! 최용우 2001-12-30 1325
88 감사.칼럼.기타 하룻만에 조회:1119 최용우 2001-12-30 1305
87 2000년전 일기 소똥을 차던 친구들 최용우 2001-12-30 1368
86 2000년전 일기 버스안에서1 104.버스 안에서2 최용우 2001-12-30 1722
85 2000년전 일기 너무나도 소중한 아내의 소변.. 헹~~!! 최용우 2001-12-30 2500
84 2000년전 일기 일찍 일어난 아침에 101.붕어빵교회 최용우 2001-12-30 1636
83 2000년전 일기 파라가 똥을 먹는다고? 99.돼지불알까기 최용우 2001-12-30 2770
82 감사.칼럼.기타 오메, 힘들어 최용우 2001-12-30 1387
81 2000년전 일기 함께사는거여 97.눈 온 아침 최용우 2001-12-30 1422
80 2000년전 일기 털옷입은 수도꼭지 95.개들의 통성기도 최용우 2001-12-30 1760
79 감사.칼럼.기타 진짜 도사가 되고 싶어 엉엉 최용우 2001-12-30 1657
78 2000년전 일기 고마움 92.포옹 포옹 93.허물벗기 최용우 2001-12-30 1348
77 2000년전 일기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90.목사님과 도둑 최용우 2001-12-30 1512
76 2000년전 일기 쓰레기종량제 88.개통조림 최용우 2001-12-29 1742
75 감사.칼럼.기타 새해, 새 아침의 바램 최용우 2001-12-29 1542
74 감사.칼럼.기타 성탄기도 [2] 최용우 2001-12-29 2167
73 감사.칼럼.기타 아기 예수를 만나지 못한 동방박사 최용우 2001-12-29 190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