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머리를 맑고 밝게 하는 방법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744 추천 수 0 2010.09.27 10:55:3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93번째 쪽지!

 

□ 머리를 맑고 밝게 하는 방법

 

온 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머리가 멍- 하니 무기력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만사 귀차니즘 상태가 될 때가 있지요.
실연을 당한 사람처럼 누가 불러도 모르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자신감도 없고, 책을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비실비실 졸리면서 바보가 된 것 같은 그런 상태라면 "큰일났습니다. 그거 곧 죽을병입니다."... 라고 말해도 별로 흥!
그래요. 흥! 입니다. 생각이 통제가 안되고 집중력 떨어지고 멍- 해있는 상태라면 사실은 간단하게 머리를 맑고 밝고 시원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두운 생각을 받아들이거나 산소가 부족하면 뇌에 에너지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가 무기력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에 산소를 공급하거나 밝은 생각을 집어 넣어주기만 하면 의외로 쉽게 회복이 되겠지요?
아주 간단한 방법 한가지 - 조용히 눈을 감고 예수님이 나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하고 계시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5분이나 10분 정도 머리를 의식하면서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아마 얼마 가지 않아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의식이 점점 또렷해지는 것이 느껴질 것입니다. 혼미한 기운이 사라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아주 즐겁고 개운한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상상만 해도 됩니다. 예수님은 상상 속에서도 역사하셔서 우리를 만져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최용우

 

♥2010.9.27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텐덜슛 양

2010.10.08 09:05:39

그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는데, 나는 그저 달라고만 졸라댔으니...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02 2010년 다시벌떡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19] 최용우 2010-10-07 3399
3901 2010년 다시벌떡 밥상 묵상 최용우 2010-10-06 1860
3900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는 천국 아들은 지옥 [1] 최용우 2010-10-05 2232
3899 2010년 다시벌떡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1] 최용우 2010-10-04 3049
3898 2010년 다시벌떡 완덕(完德)을 아십니까? 최용우 2010-10-02 2434
3897 2010년 다시벌떡 나 같은 사람도 받은 구원을 최용우 2010-10-01 2459
3896 2010년 다시벌떡 안 보이는 것을 보고 와라 [1] 최용우 2010-09-30 1961
3895 2010년 다시벌떡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최용우 2010-09-29 2993
3894 2010년 다시벌떡 깨뜨려 버려라 최용우 2010-09-28 1937
» 2010년 다시벌떡 머리를 맑고 밝게 하는 방법 [1] 최용우 2010-09-27 2744
3892 2010년 다시벌떡 말씀 수신 불량? 최용우 2010-09-25 5300
3891 2010년 다시벌떡 일기 쓰기 [2] 최용우 2010-09-24 2670
3890 2010년 다시벌떡 시간의 십일조만 드려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최용우 2010-09-21 2573
3889 2010년 다시벌떡 오만가지 잡생각을 최용우 2010-09-20 2371
3888 2010년 다시벌떡 생각대로 된다고? [2] 최용우 2010-09-18 2166
3887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의 목소리 [1] 최용우 2010-09-17 2101
3886 2010년 다시벌떡 도자무적(跳者無敵) 애모정신 최용우 2010-09-16 2496
3885 2010년 다시벌떡 가장 빠른 때는 언제인가? [1] 최용우 2010-09-15 1828
3884 2010년 다시벌떡 목표를 잃어버린 교회 [6] 최용우 2010-09-14 2677
3883 2010년 다시벌떡 마음의 상자에 무엇이 최용우 2010-09-13 2061
3882 2010년 다시벌떡 선한 말의 씨앗을 최용우 2010-09-11 2167
3881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이 마귀의 공격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최용우 2010-09-10 2767
3880 2010년 다시벌떡 소탐대실(小貪大失) [1] 최용우 2010-09-09 2507
3879 2010년 다시벌떡 내가 주로 쓰는 물감의 색은? 최용우 2010-09-08 1977
3878 2010년 다시벌떡 저녁 금식하는 딸 [1] 최용우 2010-09-07 2293
3877 2010년 다시벌떡 영원한 기도 제목 최용우 2010-09-06 2238
3876 2010년 다시벌떡 있다 설정 최용우 2010-09-04 1924
3875 2010년 다시벌떡 마음에 쉼을 얻으려면 [1] 최용우 2010-09-03 2397
3874 2010년 다시벌떡 복음이란 무엇이냐? [1] 최용우 2010-09-02 2542
3873 2010년 다시벌떡 당신은 어떤 사람이죠? [1] 최용우 2010-09-01 2084
3872 2010년 다시벌떡 예와 어 최용우 2010-08-30 1850
3871 2010년 다시벌떡 산이 나를 기다린다 [1] 최용우 2010-08-28 2153
3870 2010년 다시벌떡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최용우 2010-08-27 2207
3869 2010년 다시벌떡 순간 이동(사라진 시간) 최용우 2010-08-26 2005
3868 2010년 다시벌떡 풍성하고 여유로운 마음 최용우 2010-08-25 20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