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나는 술, 담배를 못끊어서 교회 다니기 힘들다.

감사.칼럼.기타 최용우............... 조회 수 2454 추천 수 0 2002.01.06 23:43:10
.........
제  목:<교다백이10> 술,담배때문에 교회 못감!  
보낸이:최용우  (9191AZ  )  1997-08-10 13:58  조회:287
●교회에 다녀야 되는 100가지 이유● 10

나는 술, 담배를 못끊어서 교회 다니기 힘들다.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나는 친구들과
가끔 술을 마시고, 담배도 하루에 한갑
정도 피웁니다.적당한 술은 정신건강에
는 물론 사회생활에  매우 유익한 역할
을 하고,담배는 각 개인 취향의 문제라
생각합니다.교회에 다니게 되면 술과담
배를 끊어야 된다는데 나는 차라리  교
회 가는것 보다 술, 담배쪽을 택할랍니
다.혹시 이담에 술 담배를 끊게되면 그
때에나 교회에 나가는것을 고려해 보겠
습니다.

▷교회는 원칙적으로 금주,금연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 기독교 초
기 이래로 변함없이 유지되어온 일종의
전통과도 같습니다.

교회가 술 담배를 금하는 이유는 우리
몸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것인데 술이나
담배따위로 오염을 시키면 안된다는 생
각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술,담배는 우리 몸
에 해로움을 주는 마약과도 같은것들입
니다. 술로 인해 인생을 망친 이야기는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들을수 있고 담
배 또한  백해무익한  것으로써 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암을 유발하며 옆에
있는사람에게 까지도 불쾌감을 주는 물
건입니다.

이렇게 나쁜것들을 금지하는것은 오히
려 권장할만한 일이 아닌가요?  교회가
술담배를 금하는 이유를 가능하다면 좀
더 깨끗한 몸과 정신으로 교회에  나와
서 예배를 드리자는 뜻으로 받아들이십
시오.

그리고 혹시 이담에 술 담배를 끊게되
면 교회에 나올것을 고려해 보신다고하
셨는데...금주,금연을 강조하는곳은 교
회 말고도 많답니다. 병원,학교,공공장
소,버스안...혹,병이 나도 술담배를 하
신다면 병원에는 못가시겠네요? 병원에
서는 금주,금연을 해야 되거든요.또 술,
담배를 끊기전에는 학교에도 가면 안되
겠네요? 학교도  원칙적으로는 금주,금
연장소 입니다.

교회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또한 교회는 술,담배때문에 포기하기에
는 너무 엄청난 곳입니다.술 담배를 끊
고 교회에 나오느냐, 아니면 일단 교회
에 나온 다음에 술 담배를 끊어 보느냐
...일단 교회에 나와 보세요.

교회에 다니다보면 술 담배의  문제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금방 알게되
실겁니다.ㅇ아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7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 티브이 진품명품에 나가려고 최용우 2002-01-07 1462
246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 이제..도저히..더이상..에잇! 최용우 2002-01-07 1430
245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 무셔워~ 최용우 2002-01-06 1443
244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 요녀석을 어떻게 한다? 최용우 2002-01-06 1444
243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에휴~~~~ 최용우 2002-01-06 1243
242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 이상하다? 아까는 됐는데.. 최용우 2002-01-06 1222
241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이정도면 나도 가능성이 있지? 최용우 2002-01-06 1414
240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앗! 요 컴퓨터 고장났나부다! 최용우 2002-01-06 1573
239 2000년전 일기 [컴맹일기]덜덜덜 웃지 마세요... 최용우 2002-01-06 1363
238 감사.칼럼.기타 누가 단군의 목을 짤랐나? [3] 최용우 2002-01-06 2662
237 감사.칼럼.기타 차감독 하나님의 계시로 선수를 기용했다? 최용우 2002-01-06 2133
236 감사.칼럼.기타 기독교신자들이 사랑하는거 한번도 못봤다! 최용우 2002-01-06 1969
235 감사.칼럼.기타 기독교가 이렇게까지 한심할 줄이야. 최용우 2002-01-06 1866
234 감사.칼럼.기타 기독교인은 애국가도 자기들 맘대로 바꿔 부른다! 최용우 2002-01-06 2117
233 감사.칼럼.기타 차범근감독 기도좀 빼시지! 최용우 2002-01-06 2825
232 감사.칼럼.기타 바이블 코드? 최용우 2002-01-06 2235
231 감사.칼럼.기타 종교인들은 뭔가 달라야 한다? 최용우 2002-01-06 1838
230 감사.칼럼.기타 착한사람이 천국에 못가는 이유 [2] 최용우 2002-01-06 2357
229 감사.칼럼.기타 기독교인과 개고기 최용우 2002-01-06 2769
228 감사.칼럼.기타 성경은 섹스책이다? 최용우 2002-01-06 5645
227 감사.칼럼.기타 광신도들 좀 말려줘~ 최용우 2002-01-06 1727
226 감사.칼럼.기타 예수는 정신병자? 최용우 2002-01-06 2057
225 감사.칼럼.기타 교회의 분위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1] 최용우 2002-01-06 1886
224 감사.칼럼.기타 한국사람이 한국 종교를 믿어야지 왜 서양종교를 믿어? 최용우 2002-01-06 2073
223 감사.칼럼.기타 왜 교회의 문은 꽁꽁 잠겨 있는가? 최용우 2002-01-06 1876
222 감사.칼럼.기타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교회에 다닐수가 없습니다. 최용우 2002-01-06 1912
221 감사.칼럼.기타 기독교인들은 왜 그렇게 불상을 미워하는지 모르겠다? 최용우 2002-01-06 1990
» 감사.칼럼.기타 나는 술, 담배를 못끊어서 교회 다니기 힘들다. 최용우 2002-01-06 2454
219 감사.칼럼.기타 기독교는 분열의 선수들이다? 최용우 2002-01-06 1886
218 감사.칼럼.기타 나는 내 주먹을 믿는다! 최용우 2002-01-05 2005
217 감사.칼럼.기타 우리나라 교회는 너무 부자다? [1] 최용우 2002-01-05 1959
216 감사.칼럼.기타 예수쟁이들은 모두 따발총! 최용우 2002-01-05 1895
215 감사.칼럼.기타 더러운 교회? 최용우 2002-01-05 1896
214 감사.칼럼.기타 직장생활에 바빠서 교회에 다닐 여유가 없습니다? 최용우 2002-01-05 1765
213 감사.칼럼.기타 역전앞의 노방전도! 정말 왕짜증입니다!! [4] 최용우 2002-01-05 264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