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랑지달린탈무드96] 사후세계
한 젊은 설교자가 진지하게 설교를 했습니다.
"옛날, 한 사나이가 죽어서 땅에 묻으려 하자 어찌나 고약한 죄를 지었는지 대지가 그를 완강하게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화장을 하려하자 불이 그를 거부했습니다. 할 수 없이 시체를 싼 가마니를 들개에게 던져주었지만 개들조차도 거들떠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믿음을 가지면 우리는 반드시 땅 속에 묻힐 수도 있고 불로 태워 질 수도 있고 들개들에게 먹힐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꼬랑지] 오! 무시무시한 설교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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