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갈릴리의 아침 024】2001.1.24 신발 한 짝
야시가 물어 갔는지, 복실이의 짓인지... 아니면 온유하라인가? 갈릴리마을의 개들을 몽당 의심해 보면서 사라진 좋은이의 샌달 한짝을 찾습니다. 찾아 볼 만한 곳은 다 찾아 봤는데 행방이 묘연합니다. 아무리 좋은 신발이라도 한 짝을 잃어버리면 신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도의 간디선생님은 기차를 타고 가다 실수로 신발 한짝을 떨어뜨렸는데, 나머지 신발 한짝도 급히 벗어서 던져주었다지요?
짝을 잃어버린 좋은이의 신발이 오랫동안 신발장에 외롭게 놓여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단비집 뒤에서 한 짝을 찾았습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개들의 짓인데, 어떤놈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야시가 물어 갔는지, 복실이의 짓인지... 아니면 온유하라인가? 갈릴리마을의 개들을 몽당 의심해 보면서 사라진 좋은이의 샌달 한짝을 찾습니다. 찾아 볼 만한 곳은 다 찾아 봤는데 행방이 묘연합니다. 아무리 좋은 신발이라도 한 짝을 잃어버리면 신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도의 간디선생님은 기차를 타고 가다 실수로 신발 한짝을 떨어뜨렸는데, 나머지 신발 한짝도 급히 벗어서 던져주었다지요?
짝을 잃어버린 좋은이의 신발이 오랫동안 신발장에 외롭게 놓여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단비집 뒤에서 한 짝을 찾았습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개들의 짓인데, 어떤놈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첫 페이지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