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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 같은 사람도 받은 구원을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459 추천 수 0 2010.10.01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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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97번째 쪽지!

 

□ 나 같은 사람도 받은 구원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구원)을 얻게 하여 함이라. (요한복음 3:16)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구원)을 얻게 하셨기에 저 같은 사람도 '믿습니다.'는 고백으로 영생(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만일 구원을 얻기 위한 또 다른 조건이 있었다면, 저는 말할 것도 없이 가장 첫 번째로 구원에서 탈락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구원받아야 될 조건이라고는 단 0.1%도 없는 사람인 제가 단지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면, 이 세상에 구원받지 못할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는 말이 됩니다.
기독교를 많은 종교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점점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 세상을 어찌 해보려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침몰해 가는 이 세상에서 나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구명보트입니다. ⓒ최용우

 

♥2010.10.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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