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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롬8:3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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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종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t888 |
롬8:34-39‘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독교인이 되면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가장 종교인다운 것처럼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도덕적으로 잘못이 보이면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는다 하느냐? 하고 비난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래서 예수님을 믿습니다. 죄가 있기에 속죄하러 교회 오고 믿어서 구원을 받기에 믿으러 주께 나옵니다.
자식이 자격없이 보인다고 버리는 부모가 없듯이 하나님의 사랑은 그보다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붙드십니다. 그래서 <끊을 수 없는 사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사람은 죄와 허물로 천둥소리에도 두려움과 죄된 양심을 가끔 느끼기도 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심판하실 신으로 짐작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꾸짖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1서 4:8‘...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1서 4: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를 회개하여 회복받았던 베드로와 죄된 양심이 아파 자살했던 가룟.유다의 차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신앙문제입니다. 결코 개인의 상대적인 죄의 정도 때문이 아닙니다.
사도로 부름받은 사도에게도 여전히 죄는 살아났고 괴로웠으나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었습니다.
본문 롬 8: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
본문 롬 8:38-39‘내가 확신하노니 ...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확신한다는 페이도(peivqw)의 뜻은 굳은 신뢰를 뜻하는 말입니다.
수동태로 확신되어지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엡2:8, 선물).
사 65:2‘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사 1: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사 44:22)
2. 변치 않으신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같이 조변석개(朝變夕改)하여 그 사랑이 변하지 않으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살면서 좌절될 때, 기억하고 있어야 할 사실은 주께서는 우리를 위해 승천 이후에도 여전히 기도해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롬 8: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히7:25‘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내 마음과 내 양심만 믿고 살려고 하면 좌절됩니다. 오직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희망이 있습니다.
히 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요 10:28-29‘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빌 1:6‘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우리가 죄를 짓고 좌절하여 혹은 자살까지 하는 낙심이 있지만 하나님은 그 죄를 다 해결해주시는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무리 큰 죄라도 두렵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또는 사람이 선행을 자랑하려하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선행도 별거 아니라 하십니다.
욥35:6-7‘6. 그대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그대의 악행이 가득한들 하나님께 무슨 상관이 있겠으며, 7. 그대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그대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 합니다. 그래서 신자들 중에는 억지로라도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종교적 의무감에 사로잡힌 자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힘들게 믿으라 하신 것 아닙니다.
사랑이란 본래 받아 본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도 받아야 하고 형제애와 친구, 이웃 속에서 사랑을 받을 줄 알아서 그 사랑의 경험을 나눌 수가 있는 겁니다.
사랑 받지 못하면 사랑을 할 줄을 모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깨우치시고 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을 감사하며 사랑을 속에 지닌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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