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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의 아침 355】좋은 이웃들
제 사무실이 있는 2층에 예수전도단 형제 자매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2층 사무실에서 글을 쓰거나 기도를 할 때는 창밖에서 새들이 지저귀며 말벗이 되어주곤 했을뿐 참으로 적막하고 한적한 공간이었습니다.
예수전도단 젊은 형제자매들이 찬양하는 소리가 은혜롭게 들려옵니다. 참 좋습니다. 그동안 새들의 찬양만 듣다가 사람의 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을 옆에서 직접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젊은 형제 자매들의 성령충만한 영적인 기운도 더해져 2층 공간이 참 복된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 사무실이 중간에 끼어 방해가 되어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2003.6.21 ⓒ최용우
제 사무실이 있는 2층에 예수전도단 형제 자매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2층 사무실에서 글을 쓰거나 기도를 할 때는 창밖에서 새들이 지저귀며 말벗이 되어주곤 했을뿐 참으로 적막하고 한적한 공간이었습니다.
예수전도단 젊은 형제자매들이 찬양하는 소리가 은혜롭게 들려옵니다. 참 좋습니다. 그동안 새들의 찬양만 듣다가 사람의 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을 옆에서 직접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젊은 형제 자매들의 성령충만한 영적인 기운도 더해져 2층 공간이 참 복된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 사무실이 중간에 끼어 방해가 되어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2003.6.21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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