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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오케이 조오와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1581 추천 수 0 2010.11.06 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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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26번째 쪽지!

 

□ 오케이 조오와

 

제가 잘 아는 분 중에 '오 케이' '조-오와'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표정이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분이시지요.
오 케이 - OK는 좋은, 타당한, 찬성, 동의, 만사 순조로운 등의 의미가 있다고 백과사전에 나와 있네요.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과 인간을 만드시고 너무 좋아서 "OK!"를 외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그게 인간이 근본이 되는 인본주의(人本主義)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천하보다도 귀하지요.
그런데, 이 세상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는 자(資)를 본(本)으로 하는 자본주의(資本主義) 세상을 만들어서 자(資, 한마디로 돈)가 있어야 인간답게(本) 살수 있다고 공갈을 치고있습니다. 자(資)가 인(人)보다 위에 있는 세상은 OK가 아닙니다. 이 세상은 원래 돈이 없어도 살 수 있었던 세상이었고 그것이 OK입니다.
조-오와 -조금 좋으면 '좋아'고, 너----무 좋으면 얼굴 근육을 실룩거리며 "쭈오오오오오와아아아아아......"  좋아, 좋았어, 오케이, 그래, 그렇지! 이런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사람 치고 잘 못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말이 행운을 부릅니다. 여러분! 조오오오옷씁니다!!!!!   ⓒ최용우

 

♥2010.11.6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차경미

2010.11.15 14:36:20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말이 행운을 부르니 날마다 조오타 & 오케이로 아름다운 기도를 드리며 매일 매일의 삶이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차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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