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 출처 : |
|---|
제12 권 태초의 말씀 - 30. 사랑과 진리는 오직 하나. 이와 같은 진실된 여러 가지 설 중에서진리 그 자체가 일치를 낳아 주도록, 또 우리들의 하나님이 우리들을 가엾게 여기시고 정해진 법의 목적인 순수한 사랑을 위해서 율법을 거기에 알맞도록 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그렇게 때문에 만약 누군가가 나를 향해서 '이들의 설 중에 대체 어떤 것이 당신의 종인 저 모세의 설일까'라고 말한다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이 참된 의미에서 나의 고백이기 위해서는 나는 이 물음에 대해서 당신을 향해'모릅니다.'하고 고백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알고 있습니다. 주여, 이들 설은 모두 진실입니다. 단 육적인 풀이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이 풀이가 어느 정도의 의의를 가진 것인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은 이미 말했습니다. 이러한 풀이를 하는 사람들은 말하자면 전도 유망한 아이들 같은 것입니다. 이 아이들은 당신의 책에 기술되어 있는 말을 들어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말은 그토록 저속하고 비굴하면서도 그래도 고원하고 그토록 간결하면서도 실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우리들이 모두 성경의 말 속에 진리를 보고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서로 사랑하도록 하자. 또 우리들의 하나님인 당신을 똑같이 사랑하자. 당신이 만약 우리들이 허영이 아니고 진리 그 자체를 애타게 찾는다면 이 성경으로 인해 손발이 된 당신의 종 모세를 깊이 존경하자. 그리하여 당신의 명을 받아 이런 정도의 것을 기술했을 때, 그가 가장 마음에 둔 점은 이러한 것들 중에서 진리의 빛에 비쳐 구령(救靈)의 효과라는 점임을 알고 가장 귀중한 것은 사랑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믿자.'고 주장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
|
혹 글을 퍼오실 때는 경로 (url)까지 함께 퍼와서 올려 주세요 |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