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사랑

달팽이일기04-05 최용우............... 조회 수 1530 추천 수 0 2004.03.20 10:24:28
.........


【느릿느릿 132】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
마음을 진정시켜야 할 때, 또는 예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받고 싶을 때 제가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해서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것이 내게로 와 있는 것을 봅니다.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하는 주문기도인데, 19세기까지 사용되었던 전통적인 기도방법입니다. 예배시간에 드리는 '주기도문'도 주문기도입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을 어떤 사람은 '중언부언'이라지만 그러나 전혀 다릅니다. 중언부언은 술취한 사람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횡설수설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문기도는 '중언부언'과 잘 못 혼동되는 바람에 개신교 안에서는 사라져버린 기도방법이 되었습니다.
(인숙사랑 인숙사랑 인숙사랑.... 하고 계속 썼더니 그 인숙이 어느 날 내게로 와 있더라는 전설도 있습니다. ^^ 크크크... 따라 하지 마세요. '인숙'은 제 아내 이름입니다.)2004.3.17 ⓒ최용우

댓글 '2'

지운&아름 꿈

2004.03.25 18:55:05

와... 좋은 방법이네요..^^ 예수사랑, 예수사랑, 예수사랑,.....
중세시대 이런 기도방법이 있었다는건 알았지요..^^

하나님사랑

2004.03.25 18:55:25

새로운 사실을 하나 배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2 감사.칼럼.기타 [네줄일기] 2004.4.11-20 [1] 최용우 2004-04-28 2106
911 달팽이일기04-05 소쩍새 최용우 2004-04-24 1580
910 달팽이일기04-05 개들도 생각이 있을까? 최용우 2004-04-23 1510
909 달팽이일기04-05 모전자전 최용우 2004-04-22 1548
908 달팽이일기04-05 엉뚱한 생각 최용우 2004-04-21 1545
907 달팽이일기04-05 염소, 염생이, 맴생이 [3] 최용우 2004-04-20 1977
906 달팽이일기04-05 와우~ 김밥 꽁다리! [2] 최용우 2004-04-19 1891
905 감사.칼럼.기타 네줄일기 2004.4.1-10 최용우 2004-04-18 2004
904 달팽이일기04-05 나쁜 우주인들과 강아지 최용우 2004-04-17 1472
903 최용우팡세 가장 궁금한 곳 최용우 2004-04-17 2865
902 달팽이일기04-05 봄날은 간다 file [3] 최용우 2004-04-16 1495
901 감사.칼럼.기타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file [4] 최용우 2004-04-16 1832
900 달팽이일기04-05 쓰러진 경운기 최용우 2004-04-14 1553
899 달팽이일기04-05 목사님들!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7] 최용우 2004-04-14 1729
898 달팽이일기04-05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4] 최용우 2004-04-11 2426
897 달팽이일기04-05 동전 최용우 2004-04-11 1507
896 감사.칼럼.기타 네줄일기 2004.3.21-31 최용우 2004-04-09 2037
895 달팽이일기04-05 택시를 탔습니다 최용우 2004-04-08 1604
894 달팽이일기04-05 오늘의 날씨 최용우 2004-04-08 1572
893 달팽이일기04-05 놀라운 장면 file 최용우 2004-04-08 1673
892 달팽이일기04-05 우리 아버지는 최용우 2004-04-08 1431
891 달팽이일기04-05 모성애적 조건반사 최용우 2004-04-08 1417
890 달팽이일기04-05 건강검진 하러 가서 최용우 2004-04-08 1517
889 달팽이일기04-05 나의 살던 고향은 [1] 최용우 2004-03-31 1872
888 감사.칼럼.기타 네줄일기 2004.3.11-20 최용우 2004-03-30 1884
887 달팽이일기04-05 '나'의 정체 최용우 2004-03-29 1447
886 달팽이일기04-05 정신 차리자. 최용우 2004-03-26 1588
885 달팽이일기04-05 파~하~ [1] 최용우 2004-03-25 1576
884 감사.칼럼.기타 네줄일기 2004.3.1-10 최용우 2004-03-25 2006
883 달팽이일기04-05 꽃들과 봄인사를 나누세요. 최용우 2004-03-24 1776
882 달팽이일기04-05 빛의 보호 최용우 2004-03-23 1677
881 달팽이일기04-05 대통령 할아버지 구하기 [5] 최용우 2004-03-22 1218
880 달팽이일기04-05 바이올렛 [2] 최용우 2004-03-22 1442
» 달팽이일기04-05 예수사랑 [2] 최용우 2004-03-20 1530
878 달팽이일기04-05 눈의 무게 [1] 최용우 2004-03-18 161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