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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글방560】정겨운 풍경
아침에 아내와 아이들이 출근, 등교 하느라 정신 없이 바쁩니다. 저는 차로 아내와 아이들을 출근, 등교시켜주고 햇볕같은집에서 홀로 기도하고 성경읽고 잠시 쉬다가 책방으로 출근하여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기도실을 나와 마당에 서니 찬란한 아침햇살이 쨍하게 비추이는 일상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일 수 없군요. 앞집 혼자 시시는 할머니 집 데크에서는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고, 이슬 맞은 채소는 너무나 푸르릅니다. 얼른 핸드폰 카메라로 정겨운 풍경을 담아 가지고 들어와 짧은 순간을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최용우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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