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구원에 대한 깊은 생각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372 추천 수 0 2010.11.20 09:00:3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37번째 쪽지!

 

□ 구원에 대한 깊은 생각

 

저는 지금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가세요." 라고 적인 전도지를 들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려면 받아야 되는 티켓 '구원'이란 무엇인가요? 10원도 아니고 9원이라니... 9원이란 사용할 수도 없는 하찮은 돈 아닌가요?
백과사전에는 구원이란, '하느님이 역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인류를 죄와 죽음에서 구해 내는 행위를 뜻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구원의 개념을 찾아보니 단순히 '이 세상에 살다가 죽음 이후에 천국으로 옮겨가는 존재의 이동' 그 한가지만을 가리켜 구원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은 먼 미래에 일어날 존재의 이동과 함께, 지금 현재의 존재 변화를 말합니다. 
구원은 나의 영과 혼과 육이 새롭게 회복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나의 영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동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그러나 혼과 육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너희 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약1:18-21)
예수를 믿으면 '영'은 자동으로 구원을 받지만, 혼과 육체는 부단히 말씀으로 훈련시켜서 수동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렇게 영, 혼, 육이 모두 구원에 이르러야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가 있는 진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계속 이루어 나가십시오"(빌2:12) ⓒ최용우

 

참고/케네스 헤긴 <어떻게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을 수있는가?> 제5장 혼의 구원

♥2010.11.2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0년 다시벌떡 구원에 대한 깊은 생각 최용우 2010-11-20 2372
3936 2010년 다시벌떡 안개로 감추어진 세상 [1] 최용우 2010-11-19 1702
3935 2010년 다시벌떡 계절이 변한 것이 아니고 마음이 변한 것입니다 최용우 2010-11-19 1835
3934 2010년 다시벌떡 예수 믿고 확 변한 사람 [1] 최용우 2010-11-17 2541
3933 2010년 다시벌떡 회개한 죄인 최용우 2010-11-19 1988
3932 2010년 다시벌떡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최용우 2010-11-19 1918
3931 2010년 다시벌떡 내 몸을 드리는 예배 최용우 2010-11-13 1899
3930 2010년 다시벌떡 거울을 보고 표정도 고치자 [1] 최용우 2010-11-19 2418
3929 2010년 다시벌떡 눈부시게 찬란한 집 [1] 최용우 2010-11-19 1831
3928 2010년 다시벌떡 스님에게 빗을 판 사람들 [2] 최용우 2010-11-09 2127
3927 2010년 다시벌떡 내 이름값은 얼마나 될까? 최용우 2010-11-08 1939
3926 2010년 다시벌떡 오케이 조오와 [1] 최용우 2010-11-06 1582
3925 2010년 다시벌떡 이 길은 용우길이 될 것이다 [1] 최용우 2010-11-05 1548
3924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1] 최용우 2010-11-04 1188
3923 2010년 다시벌떡 엄지야 파이팅! 최용우 2010-11-03 1694
3922 2010년 다시벌떡 마르다와 마리아의 영성 최용우 2010-11-02 3368
3921 2010년 다시벌떡 십자가의 가르침 최용우 2010-11-01 2515
3920 2010년 다시벌떡 흙을 밟아야 합니다 최용우 2010-10-29 1760
3919 2010년 다시벌떡 가짜 반지 최용우 2010-10-28 3610
3918 2010년 다시벌떡 쇠고랑에서 머리는 빼는 것 -회개 [1] 최용우 2010-10-27 1929
3917 2010년 다시벌떡 단단 든든 섭섭 훈훈 최용우 2010-10-26 2083
3916 2010년 다시벌떡 아브라함과 이삭 최용우 2010-10-25 2958
3915 2010년 다시벌떡 오직 성경'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 [13] 최용우 2010-10-23 2828
3914 2010년 다시벌떡 구원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으로 [1] 최용우 2010-10-22 2569
3913 2010년 다시벌떡 선으로 악을 이겨라! 최용우 2010-10-21 1937
3912 2010년 다시벌떡 편한 사람들 최용우 2010-10-20 1939
3911 2010년 다시벌떡 물은 쎌프입니다. 최용우 2010-10-19 2211
3910 2010년 다시벌떡 운전석 뒷자리 싸움 [1] 최용우 2010-10-18 2110
3909 2010년 다시벌떡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작은 돈 [1] 최용우 2010-10-16 1907
3908 2010년 다시벌떡 저의 유언을 공개합니다 [1] 최용우 2010-10-15 2154
3907 2010년 다시벌떡 영혼은 영과 혼 최용우 2010-10-14 2287
3906 2010년 다시벌떡 황금을 찾으려면 최용우 2010-10-13 1907
3905 2010년 다시벌떡 지금 내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2] 최용우 2010-10-12 2003
3904 2010년 다시벌떡 매미는 다 어디로 갔을까? [1] 최용우 2010-10-11 2080
3903 2010년 다시벌떡 정몽주와 이방원 [1] 최용우 2010-10-08 330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