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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푸우~~~~욱 쉬는 법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1936 추천 수 0 2010.11.25 1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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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41번째 쪽지!

 

□ 푸우~~~~욱 쉬는 법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 완전하신 하나님의 모습대로 만들어진 사람의 몸도 완전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숨도 쉬고, 소화도 시키고, 똥도 싸고, 잠도 자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사람은 자기 맘대로 숨을 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프로그램을 깔아놓은 대로 '저절로' 숨을 쉽니다. 사람이 자기 맘대로 숨을 쉴 수 있다면 100년 200년 계속 숨을 쉬면서 영원히 살겠지만, 그러나 프로그램이 멈추면 숨도 자동으로 멈추는 것은 숨쉬는 것이 내 맘대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자기 맘대로 똥을 싼다구요? 아닙니다. 싸르르 아랫배가 아프고 방구가 풍풍 나오는 모든 것이 다 내가 조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맘대로 잠을 잔다구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잠을 주시지 않으면 천정에서 뛰어 노는 양들을 수 천마리 헤아려도 정신만 말똥거립니다.
자! 푸-욱! 쉬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푸는 첫 번째 원칙은 '내 몸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내 맘대로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도록 내드려야겠지요? 하나님은 사람을 피로에서 완벽하게 회복시킬 수 있는 복구 프로그램을 이미 몸 안에 깔아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는 방법은 너무 쉽습니다.
우선 편안한 자세로 누우세요.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은 다음 온 몸의 힘을 빼세요. 그리고 발 끝에서 머리 끝까지 내 몸의 이름을 하나하나 천천히 부르며 '원래대로 회복되어라.' 하고 명령하세요. "내 발아 회복되어라! 종아리 근육은 회복되어라 회복되어라! 허리는 회복 되어라! 어깨 근육은 회복되어라!"
온 몸이 릭렉스 해지면서 스르르 잠이 오거나 꾸벅구벅 조는 상태가 될 때까지 하나님이 깔아놓은 회복 프로그램을 그렇게 실행시키세요. 그러다 졸리면 그냥 푸욱 주무셔도 됩니다.
흔히 어깨가 결린다거나 머리가 아픈 것은 신경성이라 병원에 가도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요. 약은 아픔을 잊도록 신경을 잠깐 마취시켜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대로 회복되면 어깨 결림이나 두통은 금방 사라집니다. 뜨거운 물 받아놓고 욕탕속에 들어앉아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피로가 풀리는 것 같나요? -그냥 침대에 편하게 누워 온 몸의 힘을 빼고 '회복되어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만으로도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나도 완전합니다. 나는 하나님처럼 완전하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회복프로그램은 익숙해지면 1분 안에도 끝낼 수 있어요. 푸우~~~~욱 쉬는 법 별로 안 어려워요. ⓒ최용우

 

♥2010.11.2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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