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화해와 희생의 대가

신연식............... 조회 수 2624 추천 수 0 2010.11.28 00:25:01
.........

성경은 화해에 대해 특별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예물을 가지고 제단에 드리기 전에 먼저 형제와 화목하라고 했습니다. 인간과 불화한 가운데 있으면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작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화해의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화해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희생의 대가를 치러져야 합니다.
일본의 동지사 대학의 초대 총장인 '니이지마죠'의 이야기입니다. 한때 그 대학에 분규가 일어났습니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완전히 두 파로 나누어졌습니다. 어느 날 총장님은 교직원들과 전교생을 모았습니다. 총장님은 이번 분규의 총책임자를 엄하게 처벌하겠다고 엄숙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총장님은 팔을 걷어올렸습니다. 굵은 벚꽃 나무 막대기로 자신의 팔을 계속 사정없이 세게 내려쳤습니다. 막대기는 꺾어지고 팔에는 피가 줄줄 흘렀습니다. 이 광경을 바라보던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모두 총장이 피를 흘리고 있는 앞자리로 나와 엎드렸습니다. 모두 자기들이 잘못했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이로써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화해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온전히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화평케 하는 자, 즉 평화를 만드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상 어디를 가든지 사랑과 기쁨과 평화를 전파하는 사도가 됩니다. 마음의 상처 입은 자를 위로하고 낮은 자를 높여주고 우는 자와 같이 울고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생명나무 사랑열매 / 신연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68 훔쳐 먹는 모기보다는 그래도 빌어 먹는 파리가 더 착해 보이지 않나요. 이외수 2010-11-30 1846
19167 썩어 문드러진 다음에는 어떤 방부제를 써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외수 2010-11-30 1827
19166 고통에 감사 이민우 2010-11-30 3051
19165 동굴에서의 기도 -시142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10450
19164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 시143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2610
19163 내 손과 주의 손 -시144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2748
19162 찬양함으로 존재하는 인생 - 시145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3472
19161 우리가 의지할 대상시 - 시146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3444
19160 자격지심 타파하기 이민우 2010-11-28 2460
19159 화장실 청소로 팔자를 고친 사람 예수감사 2010-11-28 2496
19158 화장은 지워진다 양참삼 2010-11-28 2709
19157 온유한 사람 정장복 2010-11-28 2425
19156 정결한 삶 잔존슨 2010-11-28 2816
19155 50 이 넘으면 '무덤의 소리'가 들린다 한나 2010-11-28 1967
19154 마음의 재건축 루케이도 2010-11-28 2411
19153 다툼을 깨끗이 세탁하신 성령님 래리 크랩 2010-11-28 2350
19152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요 오인숙 2010-11-28 2329
» 화해와 희생의 대가 신연식 2010-11-28 2624
19150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주신 화평 토레이 2010-11-28 2326
19149 오늘 같이 기분 좋은 날이 있어야 세상사는 맛도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성현 2010-11-27 1617
19148 내가한다 너는 선포하라 조신형목사 2010-11-27 2357
19147 부패한 사회를 개혁한 영국의 양심, 윌리암 윌버포스 file 윌버포스 2010-11-27 2516
19146 존 웨슬리(John Wesley) file 웨슬리 2010-11-27 3929
19145 중국 선교의 아버지 '허드슨 테일러' file 허드슨 2010-11-27 3607
19144 산돌, 손양원 file 손양원 2010-11-27 2612
19143 탁월한 옥외설교가 조지 휫필드 file 조지휫필드 2010-11-27 2558
19142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file 예수감사 2010-11-26 3464
19141 마태수난곡' 의 요한 세바스챤 바하 file 예수감사 2010-11-26 2472
19140 5만번 응답받은 죠지 뮬러 예수감사 2010-11-26 3156
19139 한국에 최초의 근대식 여학교를 세운 메리 스크랜튼 여사 예수감사 2010-11-26 3473
19138 그날을 잡도록’ 도와주는 습관을 기른다 폴.J.마이어 2010-11-26 1941
19137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폴.J.마이어 2010-11-26 2688
19136 전적으로 그분을 신뢰하기 폴.J.마이어 2010-11-26 2729
19135 어떤 상황에서도 따르기 폴 J. 마이어 2010-11-26 1871
19134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김인환 2010-11-25 244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