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 시143편

이동원 목사............... 조회 수 2610 추천 수 0 2010.11.29 13:54:19
.........
[이동원시편묵상]
 
시143편<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역사 속에는 종종 하나님이 그의 거룩하신 얼굴을 드러내시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그의 기적을 체험하고 그의 영광을 목도하게 됩니다.
물론 그의 얼굴이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의 임재를 체험하고 크게 놀라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또한 적지 않게 우리는 그의 침묵을 경험합니다. 이때가 그분이 얼굴을 숨기시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그의 자녀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겠습니까?
무엇보다 그때가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참회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유없이 우리에게서 그의 얼굴을 숨기시거나 외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아버지가 그의 사랑스런 자녀들에게 이유 없이 얼굴을 돌리시고 숨기시겠습니까?

이때 우리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겸손히 엎디어 우리의 상한 마음으로 그분의 존전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우리의 참담한 심정을 쏟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 앞에 가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음이 상해 있을 때 아버지는 더 큰 고통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며 그는 숨어서 우리를 주목하십니다.
이제 큰 소리로 아버지를 부를 때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참회는 단순히 우리의 과거에만 시선이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참회의 심정으로 우리의 미래의 소원을 그분에게 아뢰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나아 갈 길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우리의 주되신 주의 뜻을 행하려 한다고 말하십시오.
이제 주께서 친히 인도하심을 구하십시오.
그는 곧 미소지으며 당신의 얼굴을 보이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버지, 우리에게서 얼굴을 숨기지 마시고 우리를 인도하옵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68 훔쳐 먹는 모기보다는 그래도 빌어 먹는 파리가 더 착해 보이지 않나요. 이외수 2010-11-30 1846
19167 썩어 문드러진 다음에는 어떤 방부제를 써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외수 2010-11-30 1827
19166 고통에 감사 이민우 2010-11-30 3051
19165 동굴에서의 기도 -시142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10450
»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 시143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2610
19163 내 손과 주의 손 -시144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2748
19162 찬양함으로 존재하는 인생 - 시145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3472
19161 우리가 의지할 대상시 - 시146편 이동원 목사 2010-11-29 3444
19160 자격지심 타파하기 이민우 2010-11-28 2460
19159 화장실 청소로 팔자를 고친 사람 예수감사 2010-11-28 2496
19158 화장은 지워진다 양참삼 2010-11-28 2709
19157 온유한 사람 정장복 2010-11-28 2425
19156 정결한 삶 잔존슨 2010-11-28 2816
19155 50 이 넘으면 '무덤의 소리'가 들린다 한나 2010-11-28 1967
19154 마음의 재건축 루케이도 2010-11-28 2411
19153 다툼을 깨끗이 세탁하신 성령님 래리 크랩 2010-11-28 2350
19152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요 오인숙 2010-11-28 2329
19151 화해와 희생의 대가 신연식 2010-11-28 2624
19150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주신 화평 토레이 2010-11-28 2326
19149 오늘 같이 기분 좋은 날이 있어야 세상사는 맛도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성현 2010-11-27 1617
19148 내가한다 너는 선포하라 조신형목사 2010-11-27 2357
19147 부패한 사회를 개혁한 영국의 양심, 윌리암 윌버포스 file 윌버포스 2010-11-27 2516
19146 존 웨슬리(John Wesley) file 웨슬리 2010-11-27 3929
19145 중국 선교의 아버지 '허드슨 테일러' file 허드슨 2010-11-27 3607
19144 산돌, 손양원 file 손양원 2010-11-27 2612
19143 탁월한 옥외설교가 조지 휫필드 file 조지휫필드 2010-11-27 2558
19142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file 예수감사 2010-11-26 3464
19141 마태수난곡' 의 요한 세바스챤 바하 file 예수감사 2010-11-26 2472
19140 5만번 응답받은 죠지 뮬러 예수감사 2010-11-26 3156
19139 한국에 최초의 근대식 여학교를 세운 메리 스크랜튼 여사 예수감사 2010-11-26 3473
19138 그날을 잡도록’ 도와주는 습관을 기른다 폴.J.마이어 2010-11-26 1941
19137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폴.J.마이어 2010-11-26 2688
19136 전적으로 그분을 신뢰하기 폴.J.마이어 2010-11-26 2729
19135 어떤 상황에서도 따르기 폴 J. 마이어 2010-11-26 1871
19134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김인환 2010-11-25 244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