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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자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1742 추천 수 0 2010.12.02 07: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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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46번째 쪽지!

 

□ 아름다움을 나타내자

 

하나님이 맨 처음에 만든 모든 것은 아름답고 선했습니다. 산과 들과 강과 나무들과 짐승들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온 이후 피조물의 세계는 저주를 받아 빛을 잃어버렸고 더 이상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하나님을 찬양할 백성들을 뽑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의 제사장입니다. 또 거룩한 나라이며, 하나님께서 홀로 다스리는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알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어두움 가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셨습니다.' (벧전2:9)
"부흥"은 교인들의 숫자가 많아져서 재정이 늘어나고 교회당 건물을 크게 키우고 그 다음에 담임목사님이 노회장이나 총회의 무슨 자리에 출마를 하고 그 다음에 자식에게 대물림을 해주는 코스를 밟아가는 과정이 아닙니다.
"부흥"은 하나님께 뽑혀 먼저 믿게 된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온 세상에 풍성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교회의 참된 부흥은 먼저 믿게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선하시고 아름다움을 열심히 나타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용우

 

♥2010.1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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