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요15:21-27 |
|---|---|
| 설교자 : | 이정원 목사 |
| 참고 :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
2008·05·03
예배에 나올 때 당신의 마음은 어떤 상태입니까? 당신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만날 준비를 갖추고 나오셨습니까? 감사함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십니까? 혹시 예배하는 중에 마음이 편치 못하거나 갈등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때로는 설교를 들으면서 분노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당신도 그런 적이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며, 우리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이것을 인정하느냐 부정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과 영원한 내세가 갈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 되심을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주인 노릇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 자신과 모든 소유의 주인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면 우리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 대하여 적개심과 분노가 일어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많은 특권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돈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오죽하면 성전에 상인들을 유치하여 턱없이 높은 수수료와 이윤을 챙겼겠습니까? 그들은 자기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 모든 기득권을 사용하여 백성들을 착취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들의 불의와 죄악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따라서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맹렬히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만 주인 되심을 거부하고 자신이 끝까지 주인 노릇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도 중대한 문제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존재 이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며, 이 세상에서 모범적인 시민이 되어야 하고 친절한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고 예수님께 속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가리켜 나그네와 외국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고난을 당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그리스도인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지 않으시고 이 세상에 살면서 고난을 당하게 하실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죽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그리스도인들을 여전히 이 세상에 살게 하시면서 고난을 당하게 하실까요?
그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해야 할 일들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계획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혼 구원하시는 일을 천사들이 아니라 먼저 믿은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 받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영혼 구원을 위해서 무엇보다 입술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증인들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여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을 받게 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인들은 삶을 통해 하나님과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변화되며,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아무리 열심히, 그리고 나름대로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한 영혼 구원하는 일을 외면하고 있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이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과 전혀 상관없이 끝나고 만다면 당신의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인정을 받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에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영혼 구원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남은 인생은 이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함
지난 주일에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한다는 것과 그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소속이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합니다. 또 세상이 그리스도를 미워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 역시 세상에서 미움을 받습니다. 그리고 가치관과 인생철학이 다르기 때문에 미움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재차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할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21절)
여기서 ‘이 모든 일’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가리킵니다. 유대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알며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 이유를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백성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왜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을 알지 못했을까요? 왜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알지 못했고 미워하며 핍박하고 결국 죽였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성경을 많이 알고 있었고 율법을 열심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과 상관없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없이 일방적으로 정해진 틀을 따라 종교생활에 열심을 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을 때 그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알면서도 일부러 인정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그들의 죄를 지적하시고 책망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해서 주신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자기들 맘대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도 있을 수 있는 심각한 모습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아십니까? 당신은 성경을 얼마나 아십니까?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서 알되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체험하는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셔서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시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생각을 아시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십니다. 마치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시는지, 아니면 안타까워하시는지, 또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와 만남을 원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 되심을 겸손히 인정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묵상하며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세상에서 미움을 받더라도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도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모른다고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미워했습니다.
하나님을 미워함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가장 잘 믿고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하나님을 미워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는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2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미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예수님을 미워하는 한 하나님 아버지를 미워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한 것은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하나님을 섬겨왔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아무것도 몰랐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교제를 몰랐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으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거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 오셨으며,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만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예수님을 미워하며 배척했을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 자신들의 죄를 지적하고, 자신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집어 업는 말씀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돈을 매우 사랑했고, 명예와 사람들의 칭찬을 좋아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압제하고 착취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경건하고 믿음 있고 열심 있는 척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사람에게 보이려고 구제하고 기도하며 금식하는 것을 지적하시면서,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은밀히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직까지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던 그들의 외식과 거짓과 죄악을 지적하시고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 우리의 인생과 모든 것의 주인 되심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죄를 버리고 삶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분노하며 예수님을 미워했고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고 자처했던 유대인들이 말씀을 거부하고 분노하여 예수님을 대적하고 죽인 것은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러한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오늘 이러한 말씀을 들으면서 혹시라도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 나지는 않습니까? 당신의 인생은 당신 자신의 것이 아니며, 당신에게 있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기꺼이 인정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당신의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하는 성도들을 별로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성도는 헌금 문제가 나오면 기분 나빠하고 심지어는 화를 냅니다. 단기선교 후원금 내는 일을 가지고 불평하는 성도들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교회는 무슨 헌금이 그리도 많으냐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청지기가 할 수 있는 말들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종이 그런 태도를 보일 수가 있단 말입니까?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의 모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혹시 예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하나님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고 하시거나 아버지를 미워하는 자라고 하시지는 않겠습니까?
증인
예수님께서는 이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승천하실 것입니다. 그 후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대신해서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었습니다. 제자들이 어떻게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들을 감당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성령께서 오셔서 친히 증거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하셔서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26-27절)
예수님은 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부활하셔서 승천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보내시는 성령께서 오셔서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실 것입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죄악 세상 한복판에서 세상을 책망하시며 증거하실 것입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8) 그런데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실 때 주님의 제자들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세상을 책망하며 증거할 때마다 이 증거는 성령의 증거이며 성령의 사역인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오늘도 주님의 제자들을 통하여 세상에 그리스도를 증거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성령께서 강림하사 예수님께 충만하게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능력있게 사역을 시작하셨으며, 권세있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보면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강림하심으로 제자들은 능력있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오늘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무장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능력있게 감당하려면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되며, 듣는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고 복음을 받아들여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도 성령께서 복음 전하는 주님의 종들에게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온전히 의지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십시오. 이것이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며 목적입니다.
우리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 아니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나 자신과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이 문제로 더 이상 하나님과 대립하지 마십시오. 겸손히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여 가장 복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영혼을 건지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성도는 누구나 지금 죽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를 죄와 고난이 많은 이 세상에서 살게 하실까요? 그것은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을 외면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설 때 가장 중요한 열매를 내놓을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베스트 전도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주인 되심을 삶으로 분명히 보여주면서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의 증거가 능력있게 될 것이며, 베스트의 마음이 감동되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성령충만한 가운데 이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