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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궁금합니다.

흙집일기05-06 최용우............... 조회 수 2206 추천 수 0 2005.12.31 0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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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궁금합니다.
보낸날짜 | 2005년 12월 28일 수요일, 오후 15시 23분 58초 +0900  
보낸이 | "조용준" <yjc****@naver.com>        
받는이 | "최용우" <9191az@hanmail.net>

자난 한해동안도 좋은 글로 목을 축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전도사님처럼 그렇게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을까요?
어째서 하나님은 그렇게 전도사님만 편애하여 사랑하신답니까?
한편 한편의 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눈물을 흘릴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하나님은 너무 불공평하신것 아닌가요? 전도사님의 견해가 궁급합니다.

받는이 | "조용준" <yjc****@naver.com>
제목  | [RE]궁금합니다.  
보내는이 | "최용우" <9191az@hanmail.net>

메일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특별히 사랑하여 주시는 것은
아마도 제가 너무너무 멍청하고 한심스럽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하루도 제대로 살아가는 날이 없는 사고뭉치거든요.

댓글 '2'

2006.01.06 19:40:18

'궁금합니다'멜을 읽고나니 '우문현답'이란 고사가 생각납니다. 역쉬 전도사님은 타고 나신 것 같습니다. 명석한 두뇌를 가지신 복덩이 전도사님, 정수리를 치는 말 올 한 해 모토로 삼을게요. 샬롬^0^

봄샘

2006.01.06 19:41:10

궁금합니다메일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 하지만 그 답변에도 무진장 공감!! 머리굴리는 소리가 들리는 제가 더 단순해지는것이 새해 소망이랍니다. 전사님 새해 소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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