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참된 기쁨

사도행전 강종수목사............... 조회 수 2329 추천 수 0 2011.01.17 14:32:02
.........
성경본문 : 행5:40-42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t888 

2011.1.16 주일 오전 예배설교

성경 : 행5:40-42

제목 : 참된 기쁨

 

행5:40-42 ‘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아멘

 

 사도들이 성령충만 받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할 때 고난을 받아 매를 맞으면서도 본문 41절에 말한 바,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고 기뻐하였다는 말씀을 보게 됩니다. 어찌 핍박을 받아 매를 맞는데 기뻐했을까?

과연 <참된 기쁨>이 무엇입니까? 온통 나라가 정치적인 환난과 또한 구제역(蹄疫)으로 재난이 닥쳐 기쁨보다는 불안과 슬픔이 가득해졌습니다. 이런 때에 참된 기쁨을 안고 이 시기를 도전하여 이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1.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기뻐하는 기쁨

 

음악도 많은 문학과 아름다운 일들이 모두 교회에서 출발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는 모든 기쁨이 있기 때문에 노래하게 되고 많은 즐거운 일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 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기뻐다는 말과 행복해한다는 말은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 안에는 고통이 없고 눈물이 없이 오직 기쁨이 충만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오직 기쁨이 있을 뿐입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하다가 잡혀 매를 맞고 기뻐한 것은 예수님이 구주임을 믿어 기뻐하므로 구원의 기쁨이 너무 크고 생명으로 넘쳤기 때문에 매를 맞아도 기뻤습니다. 복음-예수는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다가 잡혀 매를 맞고도 또 나가서 전파하기를,본문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여러분은 교회를 어떤 동기에서 나왔고 어떤 마음으로 참여하십니까? 사도들을 닮아 신앙생활하는 것이 가장 표준이 된다고 할 때, 우리들의 기쁨의 근거가 바로 구원의 하나님, 예수는 그리스도가 되신다는 이 사실에 기쁨이 충만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합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사도들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어 기뻐하며 돌아왔을 때 주님이 하신 말씀,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교회 다니면서 세상적으로 먼저 복을 받겠다고 기도하십니까? 신앙의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다행히 일이 잘 풀리면 하나님께 감사하겠지요. 그러나 잘 안 풀리면 어쩌실랍니까? 그러므로 구원을 받아 기쁨을 누리는 참된 기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 35:9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2. 핍박에는 상이 있어 기뻐하는 기쁨

 

주님께서 8가지 복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그중에 가장 큰 복이 하늘에서 영원히 누릴 상이라 하시고 그것은 예수님 때문에 받는 핍박에 대한 보상으로 주실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하면서 누가 사례를 하니까 기뻤다든가 행복해 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핍박을 받고 도리어 기뻐했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주님이 일러주신 하늘에서 받을 상에 대해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고 그것이 소망이었기 때문에 기뻐한 것입니다. 마 5:11-12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슬픔으로 지신 것이 아니라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벧전 4: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이러한 기쁨의 이유가 없으면 예수 믿고 사는 일이 기쁠 수가 없습니다. 돈과 명예를 원하십니까? 채워도 그것으로 완전한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세상에서도 터득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참된 기쁨이 무엇이겠습니까? 참된 기쁨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고 오직 구원 안에 있고 오직 영원한 나라에 있습니다. 지상의 것으로는 기쁨이 잠시고 권태롭습니다. 참된 기쁨을 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의 일도 기쁨으로 할 수 있어야 내게 복이 됩니다. 엡 6: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우리가 세속화되어 세상적인 기쁨을 채우려 한다면 하늘의 상도 지상에서 받을 복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이 웃으셨다는 말은 없어도 속에 기쁨을 가지고 계셨다는 사실은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주님의 그 기쁨, 세상이 주는 평안이 아닌 참된 평안과 기쁨을 안고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4697 시편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는 사람 시145:1-21  한태완 목사  2011-01-31 3403
4696 고린도전 덕을 세우는 사람 고전10:23-24  강영구 목사  2011-01-31 2407
4695 시편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의지하라 시146:1-10  한태완 목사  2011-01-30 2787
4694 야고보서 회개로 복음의 혜택을 누리자 약4:9-10  강종수 목사  2011-01-30 2115
4693 시편 주님이 세우시는 교회 시147:1-20  한태완 목사  2011-01-29 2959
4692 시편 성도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시149:1-9  한태완 목사  2011-01-29 2595
4691 시편 온 우주만물들아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시148:1-14  한태완 목사  2011-01-29 2470
4690 아모스 정의를 외친 선지자 아모스 암5:1-15  한태완 목사  2011-01-28 4007
4689 사사기 300명 삿7:1-8  하원양 목사  2011-01-28 2371
4688 시편 복 있는 사람 시1:1-6  조용기 목사  2011-01-27 2395
4687 누가복음 예수님의 오심과 사명 눅4:16-21  조용기 목사  2011-01-27 2295
4686 창세기 바라봄의 법칙 창12:1-5  조용기 목사  2011-01-27 3265
4685 누가복음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눅8:5-11  조용기 목사  2011-01-27 2620
4684 고린도전 옛 사람을 벗어 버려라 고전4:10-11  조용기 목사  2011-01-27 2402
4683 시편 참으로 복 있는 사람들 시144:1-15  한태완 목사  2011-01-24 2712
4682 시편 나를 고치시고 나를 구원하소서 시6:1-10  한태완 목사  2011-01-23 2735
4681 에배소서 계시의 영안을 밝히라 엡1:17-19  강종수 목사  2011-01-23 2252
4680 시편 악인의 응징과 의인의 보호 시5:1-12  한태완 목사  2011-01-23 2460
4679 시편 상한 심령의 구원 호소 시143:1-12  한태완 목사  2011-01-22 3036
4678 창세기 헌신의 3단계 창12:1-9,13:8-9  하원양 목사  2011-01-22 3247
4677 시편 외로운 영혼의 구원 호소 시142:1-7  한태완 목사  2011-01-21 2280
4676 시편 의로운 자를 도우소서 시140:1-13  한태완 목사  2011-01-20 2453
4675 시편 악에서의 구원을 요청하는 기도 시141:1-10  한태완 목사  2011-01-20 2331
4674 하박국 기쁨의 선지자 하박국 합3:16-19  한태완 목사  2011-01-20 5098
4673 시편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주님 시139:1-24  한태완 목사  2011-01-19 4476
4672 시편 고난을 이기는 믿음의 용기와 기쁨 시4:1-8  한태완 목사  2011-01-18 3004
4671 히브리서 주님만을 바라보자 히12:1-2  한태완 목사  2011-01-18 3414
4670 시편 고난 중에 필요한 성도의 믿음 시3:1-8  한태완 목사  2011-01-17 2528
» 사도행전 참된 기쁨 행5:40-42  강종수 목사  2011-01-17 2329
4668 시편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주께 대한 찬양 시138:1-8  한태완 목사  2011-01-17 2349
4667 시편 고난의 길 승리의 길 시1:1∼6  김영진 목사  2011-01-16 2162
4666 시편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시135:1-21  한태완 목사  2011-01-16 2838
4665 사도행전 통성기도와 위기 극복 행12:5-10  김홍도 목사  2011-01-16 2975
4664 시편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134:1-3  한태완 목사  2011-01-15 2894
4663 이사야 하나님께서 꿈꾸는 교회 사1:18-20  하원양 목사  2011-01-15 3266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