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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포리일기 12】요즘 왜 이렇게
“요즘 왜 이렇게 몸이 나른하고 뻐근하고 도무지 기운을 못 차리겠어요”
라고 아내가 말하면서 힘들어합니다. 사실은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사모하고 구하고 간절히 부르짖을 때 오시지만
귀신은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틈만 보이면 살그머니 들오거나 당당하게 쳐들어온단 말씀입니다.
요즘 하나님 앞에서 숨을 많이 쉽니다. 그래서 주님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 앞에서 편안하게 안식을 누리며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좋아요. 기도할 때는 너무 좋아요.
그런데, 하나님 안에 거하면 염려할 것이 없으니 좋기는 하지만, 마음에 힘이 없고 긴장이 없기 때문에 어두운 영들이 쉽게 침입을 합니다.
사람들이 명절 때 고향에 가면 잠만 실컷 자다가 올라와요. 왜 그렇게 고향 어머니집에만 가면 잠이 잘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다 어머님의 품안에서 편안하게 안식을 누리며 잠시나마 근심걱정을 내려놓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힘들게 한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힘들고 몸이 나른하지?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좋은거에요. 하지만 너무 오래 무기력증에 빠져 있으면 안됩니다. 마귀에게 틈을 줄 수 있으니 얼른 마음의 문을 닫고 일어나렵니다. 2006.6.18 ⓒ최용우
“요즘 왜 이렇게 몸이 나른하고 뻐근하고 도무지 기운을 못 차리겠어요”
라고 아내가 말하면서 힘들어합니다. 사실은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사모하고 구하고 간절히 부르짖을 때 오시지만
귀신은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틈만 보이면 살그머니 들오거나 당당하게 쳐들어온단 말씀입니다.
요즘 하나님 앞에서 숨을 많이 쉽니다. 그래서 주님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 앞에서 편안하게 안식을 누리며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좋아요. 기도할 때는 너무 좋아요.
그런데, 하나님 안에 거하면 염려할 것이 없으니 좋기는 하지만, 마음에 힘이 없고 긴장이 없기 때문에 어두운 영들이 쉽게 침입을 합니다.
사람들이 명절 때 고향에 가면 잠만 실컷 자다가 올라와요. 왜 그렇게 고향 어머니집에만 가면 잠이 잘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다 어머님의 품안에서 편안하게 안식을 누리며 잠시나마 근심걱정을 내려놓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힘들게 한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힘들고 몸이 나른하지?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좋은거에요. 하지만 너무 오래 무기력증에 빠져 있으면 안됩니다. 마귀에게 틈을 줄 수 있으니 얼른 마음의 문을 닫고 일어나렵니다. 2006.6.18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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