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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포리일기06-08 최용우............... 조회 수 1021 추천 수 0 2006.11.08 13:05:56
.........

【용포리일기 122】배

정혜진 사모님이 주신 아주 비싼 명품 배!
“그런데 야! 배야, 난 배 이야기만 나오면 괴로워.
나온 배를 어쩌란 말이냐.
양말 신는데 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
그런데, 넌 왜 머리띠를 하고 있냐?”
“...허리띤데요” 
"ㅠㅠ" 
2006.11.8 ⓒ최용우

댓글 '5'

동그라미

2006.12.29 12:39:2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머나 내배가 왜.. 여기에 배아파요..밸트좀 늘려주세용 용우님..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junmin6113

2006.12.29 12:39:43

그렇군요. 허리띠...ㅎㅎㅎ 넘 많이 웃고갑니다. 배만 보면 전 시원한 과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많이 많이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맛있어

2006.12.29 12:39:59

그래 그냥 내삐둬어. 감사합니다. 시원한 배 잘 먹었습니다.

차경미

2006.12.29 12:40:23

배의 허리띠는 모양도 예쁘고 참 순수하네요 자연주의 친환경 멋진 말인데 우리네 허리띠는 갖가지의 모양새와 얼마나 비싼지 그렇다고 그 베둘레헴은 제대로 빠지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허성희

2006.12.29 12:51:46

통통하고 살이 찐 배,
볼록하게 나온 배가 더 맛있어 보이는 배.
허리띠의
.경환친. 의주연자 가 더욱
친근하게 닥아 오는 배를 올려 주신
최용우님 오랫만에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자주 소식듣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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